휴대폰요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s ilfe ] 휴대폰요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래달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10-11 15:40:48

본문

먼저 제가 귀가 얇아서 남의 말을 잘들어서 이런 일일 발생했지만요
그러니까 2012년 9월경에  본인것 1대와 가족들3대  총4대의 퓨대폰 요금을 3년간 1/2 할인해 준다는 말에
꼬여서 카드 수수료 포함하여 약130여만원을 지불하였는데요 
혜택은  아직 한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누리콜이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주고 1만원을 주면 2만원어치 전화를 쓰는 방식으로 하더니만
며칠 않돼서 누리콜을 쓸수 없다하여 모바일 상품권 2만원짜리를 5장 보내주고(모바일 상품권은 2만원짜리가 9천원 할인 혜택을 본다고 함) 이 상품권은 홈플러스 마트에서 사용하면 된다고 했는데 사용하려 하니
제휴가 않돼서 사용 못한다고 함 
그래서 전화를 하니 통화도 않되고,통화중 걸리고, 아니면 그냥 끊어지는데요 이것은 완저히 사기친것인데
어떻게 처리좀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요금 할인계약을 하면서 받으신 상품권 사용이 불가한것과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905 생활용품 스와니코코 송수경 2013-10-28
158903 기타 노블레스 피부관리실 송아라 2013-10-28
158902 서비스 로또스팩 정이동 2013-10-28
158899 기타 e 해피 포인트 서정한 2013-10-28
158896 기타 gs홈쇼핑 임지현 2013-10-28
158895 digital 강용국 2013-10-28
158893 생활가전 골드문 박선경 2013-10-28
158892 기타 엠씨멍 조세민 2013-10-28
1588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효실 2013-10-28
158885 기타 강릉원주대학교 어학 최선덕 2013-10-28
158883 생활용품 위메프 이희진 2013-10-28
158879 자동차 7851 한태구 2013-10-28
158878 기타 엘리샹뜨 김보련 2013-10-28
158877 통신 개인 김문규 2013-10-28
158874 휴대전화 구글 유미숙 2013-10-28
158844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고민석 2013-10-28
158843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8
158842 서비스 큐림 최성규 2013-10-28
1588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의숙 2013-10-28
158840 휴대전화 모토로라as센터 이수진 2013-10-28
15883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28
158828 자동차 현대자동차 bku 2013-10-28
158827 생활용품 박성현 2013-10-28
158826 자동차 아세아자동차정비 박영남 2013-10-28
158825 기타 유니온콜렉션 김소연 2013-10-28
158824 기타 http://www 유현경 2013-10-28
1588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규 2013-10-28
158818 휴대전화  :nbsp 최문용 2013-10-28
158810 기타 국민가구 정효윤 2013-10-28
158804 기타 얼짱몸짱(천안) 김혜민 2013-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