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나 몰라라 하는 업체 책임 전가하는 업체 lg 유플러스고객상담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나 몰라라 하는 업체 책임 전가하는 업체 lg 유플러스고객상담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범
  • 조회수 : 1,152회
  • 작성일 : 13-10-07 15:43: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개월전 6월~7월경 전 모바일 청첩장 안내 폰으로 받고 15만원 스매싱을 당한 사람 입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경찰서 가서 사고 확인서 조사 받고 팩스로 보내주면 3주에서 6주사이에 피해액을 돌려 받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객 센타에 전화해서 물어 보니 맞다고 절차를 설명 해주셔서 경찰서 가서 사고확인서 를 팩스로 보내드리고 고객센타에 그다음날 확인하고 팩스 안들어 왔을수도 있으니 다시 또 보낸다고 하고 다시 보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싶어서 한달간 기다린후 전화하니 그때 상담사가 실수로 등록을 안했다고 8월경에 다시 등록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고객을 완전히 폰만 팔고 요금 받을때는 수시로 확인 하시는 분들이 고객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는 너무 신경을 안쓰시더라고......
그래서 화나는 마음을 참고 다시 접수 해준다고 하니 또 다시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전화하니 6주가 아직 멀었다고 9월30일 까지 해결해 준다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9월30일까지 기다렸다 다시 전화하니 상담사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자기들은 접수만 하는거지
일체의 책임이 없다면서 피해입은 다나와  업체랑 얘기를 하라면서 책임을 해피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고객통화하면 녹취 다 되는거 아니냐고 확인해보라고 확인해보고 있다 없다 얘기하라고 하니
절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8월에 접수한 아가씨내가 그동안 통화한녹취록 듣고 나서 다시 전화달라고하니 너무 투명 스럽게 전화받는겁니다  자기보다 조금 더 높은 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팀장님은 고객들과 통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한시간후  처음 상담사가 전화와서 늦어도 일주일안에는  해결 되도록 해당업체에 콜을 넣고 다음주까지 해결된느것처럼 통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후 오늘 전화하니 또 다른 엉뚱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시간이 더 걸린다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도 그상담사와 통화 도중에 글을 작성 하는겁니다 통화시간
30분중에 아가씨랑 통화5분간 하였고 나머지 시간은 제가 지금도 계속 전화기를 켜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 하는 lg 유 플러스 폰만 팔고 나서 나는 모른다는식 정말 실망 스럽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피해액15만원
맨날 전화할때 마다 책임 해피 하는 상담사들 너무 심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제가 녹취파일 첨부 하고 싶지만 lg에서  그거는 제가 받을수 없다고 해서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사고확인서는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11 기타 게이트맨 안상덕 2013-10-21
158008 기타 에프에프에프 전소진 2013-10-21
158007 통신 (주)티브로드 최대진 2013-10-21
158006 자동차 제주현대렌트카 김여진 2013-10-21
158005 기타 서울피부과 황은희 2013-10-21
158004 통신 Top C & N 조민규 2013-10-21
158003 기타 경북전자학원 하현석 2013-10-21
158002 기타 공장이름 몰라요

처리중

김예현 2013-10-21
157998 자동차 정연학 정연학 2013-10-21
157997 식음료 나라미쌀

처리중

나라미쌀
정연준 2013-10-21
157994 기타 현대오토웍스 이옥선 2013-10-21
157993 기타 일월매트

처리중

일월매트
김은호 2013-10-21
157992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91 서비스 보람상조 최현주 2013-10-21
157990 금융 국민카드 김춘자 2013-10-21
157989 서비스 유니클로 박혜영 2013-10-21
157985 기타 리틀블랙 송은경 2013-10-21
157984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80 생활용품 11번가 Hmall 김민지 2013-10-21
157975 서비스 cinesquar 여천호 2013-10-21
157970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1
157969 식음료 토시래 강경원 2013-10-21
157968 기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허은혜 2013-10-21
157967 기타 엠엠엠샵 김지예 2013-10-20
157966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이현서 2013-10-20
157964 서비스 KT 임성원 2013-10-20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