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3,237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laycian 2013-10-07
155255 식음료 소와나무 김정은 2013-10-07
155254 휴대전화 룩쏘 박병민 2013-10-07
155253 기타 둔촌바이크 황혜정 2013-10-06
155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환 2013-10-06
155251 식음료 삼육두유 한희석 2013-10-06
15525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10-06
155249 서비스 한솔교육 박영숮 2013-10-06
155248 금융 pca생명보험 손영례 2013-10-06
155247 식음료 홈플러스 영등포점 최성희 2013-10-06
155246 휴대전화 sk통신 이상명 2013-10-06
155245 식음료 없음 이은서 2013-10-06
155244 생활용품 옥션 남궁은선 2013-10-06
155243 기타 바디프렌드 손병대 2013-10-06
155242 식음료 대천횟집 고동현 2013-10-06
155241 식음료 파주복숭아 서은희 2013-10-06
155240 기타 쿠팡 김종호 2013-10-06
155239 통신 SKT 김종윤 2013-10-06
155238 생활가전 장인가구 최은진 2013-10-06
155237 휴대전화 kt 권기순 2013-10-06
155236 기타 포케라보

처리중

소액결재
지현 2013-10-06
155235 기타 캠프하우스 나원식 2013-10-06
155234 생활용품 계양용동화니본안경점 현진 2013-10-06
155233 기타 티켓몬스터 조문희 2013-10-06
155232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현광 2013-10-06
155231 휴대전화 파일함 박창현 2013-10-06
155230 기타 AMY 한아 2013-10-06
155229 기타 헬스장 윤성경 2013-10-06
155228 기타 ivy 김인화 2013-10-05
155227 휴대전화 vraun.kr 김하나 2013-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