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한독모터스 ] 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재현
  • 조회수 : 1,379회
  • 작성일 : 13-09-11 20:15:15

본문

8월말에 bmw인수 320d 차인수하였습니다.인수전 테스트 운행하자했드니 번호판 없어서 안된다고 해서 외관내관만 확인후 싸인했는데요. .
인수 바로 다음날 우측 쏠림을 발견했습니다.
핸들을 정으로 붙잡고 달리면 좌측 쏠리고
핸들을 놓고 달리면 좌측으로 쏠린 바퀴가 직진을하려고 우측으로  가니까 핸들이 우측으로 쏠립니다.
새차를 받고 쏠림자체가 문제지만  점검예약도 일주일 걸린다드라고요. 한참만에 분당 한독bmw에 정비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입고후 정비직원이 시운전을 하면서 쏠림을 있다고 인정을하고 작업을했습니다. 무려 7시간동안 작업을 했지만 고치질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입고를 했는데 오전에 작업후에도 고쳐지지않더니 이때부터 말바꾸기가 계속됩니다.처음부터 차에 문제가없었다.수리과정 Pdi요청에도 나중에 준다하드니 결국 못준다고 하네요. 이건 녹취되어있습니다. 떳떳하면 수리과정 pdi를 제대로 보여줘야죠 왜 안된다는걸까요.이해가안갑니디.
인수시 보여주는것도 원칙인데 보지못했습니다. 차량수리라도 했으면 되는데 수리도 못하고. 정비하는 사람들 열명이 번갈아서 같이 시승하면서  최초  쏠림이 있다해서 이정도는 정상 이네요로 바뀌더군요. Bmw타이어 특징이다. 노면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자기들끼리 결론짓고 끝내더군요.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전히 정으로 핸들을 잡았을때 직진을안하고 좌측으로  쏠리기때문입니다.
이런문제로도 차결함을 인정하지않고 2일걸쳐 20시간을 꼬박 붙잡아두면서  사람바꿔가며 말바꾸기로 정상이라고 말하는 bmw한독을 고발합니다. 더불어 전문 기관에서 차량의 문제점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수입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손해배상 청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76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08
155771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곽은규 2013-10-08
155766 기타 포장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김채윤 2013-10-08
155765 생활용품 박홍근 파라솔 김영수 2013-10-08
15576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수희 2013-10-08
155761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세진 2013-10-08
155760 기타 피앙세수제화

처리중

환불요청
서문경 2013-10-08
155757 서비스 대동쇼핑 이유경 2013-10-08
155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51 통신 강남케이블 김정아 2013-10-08
1557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33 서비스 t-broad 김은비 2013-10-08
155729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김밥재료
조성구 2013-10-08
155728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5 기타 gs shop 이초우 2013-10-08
15572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1 통신 LG플러스 노훈진 2013-10-08
155710 기타 나이스고시 유은애 2013-10-08
155706 자동차 아이나비 강희열 2013-10-08
155705 자동차 금호타이어 박정수 2013-10-08
155704 기타 케이옴므 박대용 2013-10-08
155703 기타 dh상조 김진영 2013-10-08
155702 서비스 나인짐 휘트니스센터 정안지 2013-10-08
155701 자동차 쌍용자동차 심준용 2013-10-08
15570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완태 2013-10-08
155699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안지 2013-10-08
155696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5 생활용품 미소페 황해준 2013-10-08
155694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0 서비스 신촌亲매운갈비찜 종아정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