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불성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AS불성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규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3-10-02 15:07:59

본문

어린이 완구 '또봇' 시리즈 중 다수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완구의 결함으로 인해, 또 아이의 부주의로 인해 파손이 있었습니다.
해당 영실업의 AS센타로 물품을 8월 17일 택배발송하여 8월 21일 접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연락도 없고, 전화는 할 때마다 불통입니다.
그 기간동안 아이의 불만을 달래느라 어쩔 수 없이 다른 또봇 시리즈를 또 구입했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밀렸더라도 40일이 넘도록 AS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기업과 통화할 수 있는 창구가 아예 닫혀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맘 먹고 하루종일 통화를 시도해본 적도 있는데 매번 불통인 것은
기업 측에서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엄중히 문책하고 시정을 촉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157911 생활용품 에뛰드 박세라 2013-10-19
157909 식음료 신떡 임연진 2013-10-19
157908 휴대전화 sk텔링크한멀대리점 김은희 2013-10-19
157907 식음료 신떡 도량봉곡원호점 임연진 2013-10-19
15789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화불
김채연 2013-10-19
157893 서비스 멀티스토어

처리중

배송지연
이예지 2013-10-19
157892 통신 KR네트윅스 노력 2013-10-19
157891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90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양성자 2013-10-19
157889 식음료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88 식음료 농심 정다영 2013-10-19
157887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김미자 2013-10-19
157886 기타 진저리 강진영 2013-10-19
157885 기타 아모레헤라화장품 김지혜 2013-10-19
157884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김미자 2013-10-19
157880 기타 롯데아이몰 문호림 2013-10-19
157879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
양혜진 2013-10-19
157877 생활용품 가짜세재

처리중

가짜 세재
임태기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