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527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436 생활용품 아메리칸스타일리쉬 공예슬 2013-10-01
154435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아름 2013-10-01
154434 생활가전 아성가구 이지용 2013-10-01
154433 생활용품 엘롯데 김규식 2013-10-01
154430 생활가전 옥션 리미티드세일 서재용 2013-10-01
154427 통신 에프알에스테크 이성민 2013-10-01
154425 식음료 장수마을 김문옥 2013-10-01
154418 생활용품 포비멀티 함석훈 2013-10-01
154417 생활가전 친구사이 이재순 2013-10-01
154416 통신 sk브로드밴드 고승희 2013-10-01
154415 기타 대한통운 조준모 2013-10-01
154414 기타 잘나가는사이트웰씨네 이연숙 2013-10-01
154413 기타 평촌한림대병원 이미선 2013-10-01
154411 기타 평촌한림대병원 이미선 2013-10-01
154409 생활용품 태희태우네 서혜진 2013-10-01
154403 생활용품 다이소몰 임수정 2013-10-01
154399 자동차 딜러 김상진 이승용 2013-10-01
154398 기타 디비고 조우령 2013-10-01
154392 통신 LG U+ 오경선 2013-10-01
154391 기타 기상석소아과 백호준 2013-10-01
154390 건설 제일산업주식회사 강민형 2013-10-01
154389 서비스 에이스골프 임석환 2013-10-01
154388 기타 OST 박상용 2013-10-01
154387 서비스 시네팩, 무비타임즈 양길훈 2013-10-01
154386 휴대전화 에넥스 정상우 2013-10-01
154385 기타 웅진(정수기) 이선미 2013-10-01
154384 유통 한진택배 김성민 2013-10-01
154383 digital KT 김상석 2013-10-01
154382 휴대전화 sk텔레콤 방재원 2013-10-01
154381 서비스 농협콜센터 심규원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