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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키샵 ] 사소하지만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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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3-09-30 14: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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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을 통해서 히로키샵 의류제품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일을 마치고 집에 4시 30분경 들어왔구요.
들어오면서 경비실에 맡겨진 물품을 찾아 집으로 들어와 바로 입어봤습니다.
제품을 꺼내자마자 빨래비누향이 심하게 나서 다른 업체는 기름냄새가 많이 나는데 이건 누가 반품한걸 줬을까 하면서 생각은 들었지만 입어보고 괜찮으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라 가볍게 넘기고 입었습니다.
하지만 길이가 짧아서 제가 입기엔 알맞지 않아 벗고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우체국반품이었고 반품접수한 시간이 5시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오전 반품물건을 우체국택배에서 수거해갔고 다음날 업체에서 사용감,다림질확인됨..이라는 문자와 함께 반품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어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서 g마켓에 문의하라더군요.
그래서 g마켓에 문의했더니 자기네들이 처리한 결과는 그 업체측에서 오히려 세재냄새.사용감.다림질이유로 반품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정말 얼마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피해자들은 분명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히려 세재냄새 난다고 이의제기를 했으면 처리가 더 쉬웠겠죠.
결국은 이해하고 쉽게 변심사유로 반품신청을 한 제가 잘못한 거더군요.
저같은 피해자는 여럿이지만 그런 피해자들을 대하는 업체는 이미 자기만의 해결책을 가져버린것 같아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요?
입장바꿔 업체들도 진상 구매자를 만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아닌 제 입장은 이렇게 답답한데 저보고 그 과정을 증거자료를 제출해서 이의제기하라는데...
도대체 일반시민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습니까?
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으러 간 시간에 cctv라도 받아야 하나요?
그 업체명은 플레이즈샵 히로키샵...이구요.
070-7463-3983
031-573-3979
정말 정말 기분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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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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