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편히 쓸수 없는 스마트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유플러스 ] 맘편히 쓸수 없는 스마트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애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13-10-02 17:31:29

본문

울 아들은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애도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큰맘먹고 사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폰가입시  우리애한테 적합한것을 찾기위해 장애가 있음을 밝히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제 폰을 갖고 놀다가 폰요금 폭탄을 맞은적이 있어서 많이 신경이 쓰였고 일처리가 잘되길 바랬지만 그런데 가입처리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제가 처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폰요금이 십만원을 초과한것을 알게되어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사정이야기 하고 조치를 취했고 다 처리된줄 알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요금제라든지 소액결제라든지 폰에서 결제되는것을 모든것을  안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기에..그리고 안심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약정외에는 더이상 결재되지 않을 거라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폰요금이 오십만원이나 나왔으니까요.. 어플마다 결재 안되게 설정을 해야한다더군요. 근데 왜 일 벌어진 후에야  알게 되는것이고  왜 차단을 꼭 본인만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고 서비스도 엉망이지요 증정품은 금방 부서지는 것으로 줘놓고 증정품이니 그럴수밖에 없다네요. 3번째 바꾸러 갔을때는 아들을 보냈더니 장애인이라 무시하는 건지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산데가서 바꾸라더군요 울아들하고 통화하고 있는중에 제가 들었으니... 전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그렇게 부탁하고 설명해주길 바랬는데 설명도 안해주고 제 잘못이랍니다. 무식하든 안무식하든 누구나 안심하고 쓸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줄수는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202 식음료 채권추신업체 엄용섭 2013-10-30
159201 식음료 니코스텝 강성수 2013-10-30
159200 기타 장미희 가발 우정제 2013-10-30
1591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10-30
159198 생활가전 롯데보일러 이재근 2013-10-30
159197 통신 라이브플레스 김경애 2013-10-30
159196 기타 대구 미모사 김아영 2013-10-30
159195 식음료 원칼국수 윤기훈 2013-10-30
159160 자동차 . 송인건 2013-10-30
159159 기타 현대유비스 이수정 2013-10-30
159158 기타 NH마켓(농협) 남명희 2013-10-30
159157 기타 위니스타일 장선화 2013-10-30
159156 기타 하니베베 박현 2013-10-30
159155 기타 린나이 이성민 2013-10-30
159154 식음료 페덱스코리아 한정우 2013-10-29
159153 기타 cj홈쇼핑 이소연 2013-10-29
159152 식음료 남양유업 백은정 2013-10-29
159151 기타 발레몰 김푸름 2013-10-29
159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