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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택배분실후 나 몰라라하는 현대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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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0-04 1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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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현대택배로 명절 선물을 보냈습니다.
보낸후 몇일 후 인터넷으로 배송확인 해 보니 잘 도착했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잘 도착했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명절이 지난후 9월 24일경에 선물 잘 받았는지 확인했는데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 택배에 전화를 해서 왜 배송이 안되었느지 확인해 달라고 하니 당사자가 아닌 다른사람이 택배물을 받았을 거라고 하면서 확인해 보겠다고 하면서 그당시 배송했던 기사가 그만둬서 본인들이 지금은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인터넷상으로는 배송완료라고 적혀있으니 송장에 받은사람 서명을 적어놓았을 것 아니냐고 제가 물어보니 현대 택배는 그런거 없이 그냥 배송만 하고 확인 서명은 안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말이 되냐고 따져 물으니 현대택배는 전부 그렇게 한다며 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화가 나서 그러면 빨리 확인해서 연락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는 그 다음주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답변 온것이 영업소에서는 책임을 지질 못하니 본사 고객팀에서 연락올거라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 후 본사에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니 영업소 책임이라고 하며 책임 회피를 하더군요.
그래서 어찌되었든 현대 택배에서 일어난 일이니 처리해 달라고 하니 영업소랑 이야기 하라고 하며 끊더군요
그 후 1시간 정도 후에 다시 전화가 걸려와 이번일은 본사에서 책임지는 부분이니 본인들 처리팀에서 처리할때 까지 기다리라고 통보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구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데 욕을 할 수도 없고 다시금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에서 연락도 없어 제가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전화만 하며 송장 번호 입력하라고 한후에 신호가 한참가고 나서 대기자가 많아 기다리라고 하면서 전화가 끊기고 있습니다.

그다지 비싸지도 않은 물건이지만 \
"현대"라는 이름을 쓰면서 이런식으로 영업하는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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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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