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1,529회
  • 작성일 : 13-08-27 17:22:08

본문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한진 5년차 입니다. 어느날부터  도어록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개폐가 더디 되서 건전지를 교체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기사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품의 특성상 AA건전지를 세워서 결합해야 하는데 건전지에서 액이 흘러나와 부속품을 부식시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해당 부속이 단종된 상태라 30만원 가량의 새 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과실 없이 해당 업체의 모델 특성상 발생한 결함이고 해당 업체의 정책에 의해 부속품을 단종시켜 놓고서 소비자보고 온전히 부담해서 교체를 하던지 고장난 상태로 그냥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고 기사는 본사에 확인해 보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에게 부품이없으니 그냥 쓰던지 자부담으로 새 제품을 구매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본사 담당자랑도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왈 부속보유기간은 5년인데, 모델이 출시된건 2005년이고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건 2007년 이니 보유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입주를 시작한 해에 입주한게 2008년이니까  소비자 사용기준은 이제 5년인데 그건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준이 이렇다고만 말하더군요. 통화를 녹취하니까 고장난건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맘에도 없는 멘트를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월패드에 호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네 제품을 구입해야지 아니면 월패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게이트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351 기타 김앤김 변호사사무실 박미아 2013-10-07
155350 기타 첼로걸 강민아 2013-10-07
155349 서비스 라임성형외과 송명진 2013-10-07
155348 식음료 남양우유진구 박순백 2013-10-07
155347 기타 바나나슈즈 강현이 2013-10-07
155346 식음료 연세우유 성운복 2013-10-07
155345 식음료 이시아한우식육점 손준빈 2013-10-07
155344 서비스 삼성화재 허혜림 2013-10-07
155343 통신 LG 유플러스 신홍철 2013-10-07
155342 휴대전화 덕천스마트폰세상 이민희 2013-10-07
155341 기타 CML코리아 전은선 2013-10-07
155340 유통 잇슈 박은하 2013-10-07
155339 생활용품 GS SHOP 이일수 2013-10-07
155338 서비스 청호나이스 정선화 2013-10-07
155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정혜민 2013-10-07
155336 기타 엄마손 세탁소 장상범 2013-10-07
155335 통신 sk기업인터넷전화 박성기 2013-10-07
155334 기타 신광사

처리중

큐브
김선영 2013-10-07
155333 휴대전화 자강산업 김태식 2013-10-07
155332 생활용품 한양몰 이동규 2013-10-07
155330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은정 2013-10-07
155329 휴대전화 sk텔레콤 주식회사 임선영 2013-10-07
155327 기타 오케이문구 황혜림 2013-10-07
155323 기타 빈티지유화 강청녕 2013-10-07
155321 식음료 맥도날드 강경원 2013-10-07
155320 생활가전 하이마트 염혜선 2013-10-07
155317 서비스 해양경찰 독수리 2013-10-07
155315 통신 강서티브로드 최진혁 2013-10-07
155310 통신 sk브로드밴드 한효섭 2013-10-07
155308 서비스 마리나산부인과 허윤애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