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가 않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스(핀홀안경) ] 환불처리가 않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미라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13-10-01 13:22:18

본문

핀홀안경 --신문광고 한면을 시력 좋아진다고, 심지어 백내장까지 수술없이 좋아진다며.... 무료체험 15일
 사용후 효과 없으면 확실히 반품처리 해준다하더니 반품한지 한달 넘었는데도 반품처리를
 안해주고 전화하면 누락이 됐다고 이번엔 해주겠다 또 전화하면  해주겠다 ...그 기간이 
 한달 입니다. 물건 반품할때도 이현주 라는 여직원이 반말에 협박까지.... 녹취내용도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실에서도 통화해보시더니 참 !! 고객응대 어이없다 하시더군요.
 이건 사기 아닌가요? 어르신들 상대로 이거 넘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192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사고
류예지 2013-10-15
157191 휴대전화 엘지 조병용 2013-10-15
157187 건설 일진하우징엔디자인 이태경 2013-10-15
157185 기타 희나리웰플러스짐 희나리짜증남 2013-10-15
157184 기타 헤어 dc 김정옥 2013-10-15
157178 생활가전 한진택배 문대승 2013-10-15
157174 기타 더수련 장시원 2013-10-15
157173 기타 현대홈쇼핑 강선자 2013-10-15
157172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170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166 서비스 싱송송

처리중

싱송송
이건우 2013-10-15
157164 서비스 이정각 2013-10-15
157163 생활용품 교원정수기 안중기 2013-10-15
157161 자동차 쌍용자동차 한문섭 2013-10-15
1571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55 생활용품 대양D&T 장은영 2013-10-15
157154 생활용품 로하스 신은주 2013-10-15
157149 서비스 이스타항공 김주남 2013-10-15
157148 기타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김빛나 2013-10-15
157146 생활용품 대진침대 윤주용 2013-10-15
157143 기타 깜장드레스 우연정 2013-10-15
157141 기타 원숭이내복 주혜영 2013-10-15
157139 통신 sk 인터넷 윤미림 2013-10-15
157134 휴대전화 하이마트 오재현 2013-10-15
157133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32 기타 아이러브상장 박애란 2013-10-15
157131 기타 웅진코웨이 박천식 2013-10-15
157130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2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박해원 2013-10-15
157125 기타 옥션 홍정민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