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광고 - 넥스t큐 구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트큐 ] 일간스포츠 광고 - 넥스t큐 구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선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9-26 10:14:39

본문

일간스포츠 구두 광고를 보고 믿을만한 신문사이니  믿고 구두를 2개 구입했습니다.
2개의 가격이 69,800원이고 택배비 포함하여 72,300원을 김진h란 사람의 계좌에 보내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날이 9월 10일이고. 지금은 9월 26일입니다. 추석전에 배송한다고 해놓구선 아직도 배송안하고 있으면서
전화했더니 어떤 늙은여자가 저한테 이 아줌마가 왜 이러냐면서 전화를 뚝뚝 끊어버리네요.
전화받는 사람 이름 말해달랬더니 제 이름을 조롱하듯 부르면서 너랑 이름 같아 이러고 있습니다.
절대 일간스포츠든 어느 신문이든 넥스t큐 구두 광고보고 물건 사지 마세요.
완전 전화받는 것들이 하나같이 개차반들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 보시고 신발구매하셨는데 배송도 업체연락도 되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722 digital 소니코리아 이주용 2013-11-02
159721 서비스 메가블릿 오경식 2013-11-02
159720 기타 쿠키런 윤원병 2013-11-02
159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차홍 2013-11-02
159712 서비스 깨끗한나라 김지원 2013-11-02
159703 생활용품 동대문 밀리오레 우은경 2013-11-02
159699 서비스 한진택배 최민숙 2013-11-02
159694 기타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93 식음료 왕뼈국횟집 한현희 2013-11-02
159692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김태화 2013-11-02
159691 기타 나르샤 박미정 2013-11-02
159690 서비스 케세이 포시픽항공 박찬희 2013-11-02
159689 기타 (주)하이첸 정완구 2013-11-02
159688 기타 힐탑스포츠 정운길 2013-11-02
159687 기타 LOTTE롯데백화점 김민우 2013-11-02
159686 생활용품 딸기쨈프로젝트 김영주 2013-11-02
159685 생활용품 딸기쨈프로젝트 김영주 2013-11-02
159684 기타 전곡시 김수희 2013-11-02
159683 식음료 크라운제과 임이다 2013-11-02
159682 휴대전화 삼성 김주연 2013-11-02
159681 서비스 그린존피시방 임채성 2013-11-02
159672 휴대전화 대한통운 및 옥션 rupangw 2013-11-02
159671 자동차 신나라모터스 조성호 2013-11-02
159670 생활가전 주식회사 엔오시 허윤영 2013-11-02
159669 식음료 도미노피자 김현지 2013-11-02
159668 서비스 cj 대한통운 박선근 2013-11-02
159662 생활용품 위메프 안성하 2013-11-02
159655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50 서비스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효 2013-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