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스타 남남북녀 ] 결혼정보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10-03 10:00:24

본문

믿고 가입하라고 성의를 다해서 좋은분소개해준다고..가입비:이백오십만원    기간:1년이고 총6회이상 무제한이였습니다.

6번인가 만나고 해도 아직 인연이 없습니다. 가입업체 사장이 6번이후 부터는 그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좋은 분 있으면 연락준다고.

2달정도 지나도 같은소리고해서  잘못된거 아니냐고 했더니.법적으로 문제 없다는군요. 솔직히 6번만남에 가입비

정말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6번이상 무제한이라고 하면  ....저는 6번이후로도 만남을 주선해주실줄 알았습니다.

사장님 말로는 아무나 해줄수없지않느냐며,아무나라도 소개해드릴까요?라고 말하며 기다리라고 하고  자기회사규정에 250만원 추가로 내면 한달에 1번해서 총 10번 주선해줄테니 시원

하게 250만원 결제하라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돈을 주면 만남을 주선 해준다고 하니,
 
처음상담할때부터 회수를 제한하고 확실히 해야지..허위과대광고도 아니고..사기당한듯한 느낌입니다.
 
1년 무제한이라는 말에 그래도 믿고 했는데...이런곳에 제 삶의 한 부분을 이루어 낼려고한 제가 바보 같습니다.



부산 경성대쪽에 위치한 21센추리 빌딩에 있는 상호명:엠스타 남남북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업체의 서비스내용 관련한 약관내용을 검토하시기 바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893 생활가전 골드문 박선경 2013-10-28
158892 기타 엠씨멍 조세민 2013-10-28
1588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효실 2013-10-28
158885 기타 강릉원주대학교 어학 최선덕 2013-10-28
158883 생활용품 위메프 이희진 2013-10-28
158879 자동차 7851 한태구 2013-10-28
158878 기타 엘리샹뜨 김보련 2013-10-28
158877 통신 개인 김문규 2013-10-28
158874 휴대전화 구글 유미숙 2013-10-28
158844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고민석 2013-10-28
158843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8
158842 서비스 큐림 최성규 2013-10-28
1588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의숙 2013-10-28
158840 휴대전화 모토로라as센터 이수진 2013-10-28
15883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28
158828 자동차 현대자동차 bku 2013-10-28
158827 생활용품 박성현 2013-10-28
158826 자동차 아세아자동차정비 박영남 2013-10-28
158825 기타 유니온콜렉션 김소연 2013-10-28
158824 기타 http://www 유현경 2013-10-28
1588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규 2013-10-28
158818 휴대전화  :nbsp 최문용 2013-10-28
158810 기타 국민가구 정효윤 2013-10-28
158804 기타 얼짱몸짱(천안) 김혜민 2013-10-28
158803 서비스 클라라 안지은 2013-10-28
158802 기타 현대카드 정지연 2013-10-28
15877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성 2013-10-28
158776 기타 굿모닝 서점 황경자 2013-10-28
158775 기타 블랙야크 김경희 2013-10-28
158774 서비스 금오산고속관광 김윤하 2013-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