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2,357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159122 서비스 팝디스크 장경호 2013-10-29
159121 기타 피싱메이트 김택준 2013-10-29
159120 기타 아디다스 박현애 2013-10-29
159119 생활용품 크린콜ok

처리중

카페트
정희 2013-10-29
15911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롯데아이몰 2013-10-29
15911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 한영은 2013-10-29
159116 금융 전점순 2013-10-29
159109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108 통신 성남아름방송 장영재 2013-10-29
159107 기타 경동택배 김영아 2013-10-29
159105 생활용품 가미통상

처리중

환불요청
김호빈 2013-10-29
159098 통신 콤플렉스 노력님 2013-10-29
159097 휴대전화 엘지 u 홍성붕 2013-10-29
159092 생활용품 위즈위드 손지원 2013-10-29
159091 서비스 웰빙클럽멤버스 하오양화 2013-10-29
159090 기타 (주)지피클럽 박선옥 2013-10-29
159089 식음료 goodnfood 신재란 2013-10-29
159088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084 서비스 봉주르레이디,민스샵 이지은 2013-10-29
159083 서비스 동대문쇼핑몰 김영호 2013-10-29
159082 통신 (주)파아란 김지훈 2013-10-29
159081 기타 앵커스타 이현정 2013-10-29
159080 서비스 경남명품세탁 조은별 2013-10-29
159064 기타 cj대한통운 서채명 2013-10-29
159056 휴대전화 삼성 전자 벅세희 2013-10-29
159052 생활용품 치즈달 한송이 2013-10-29
159050 기타 ZIPEL 이현정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