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정말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정말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호순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9-25 17:38:1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사를 하면서...기존에 쓰던 동네 케이블을 가감히 버리고요금이 더비싸더라도 좀더 낳은 서비스를 누려 보고자 LG U+로 갈아 탓습니다.  머 요금이 좀 비싸더라도 좋은 품질을 사용하고자 지금도 비싸니까..좋구나 하고 만족하고 있습니다.설치 하신분도 정말 친절하게 잘설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왜 이렇게 짜증이 나있냐면..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LG U+ 케이블 TV를 설치할때 저랑 상담했던 분이 TV.전화.인터넷을 쓰면서 핸드폰이 같은 통신사면 요금이 활인된다 해서 마침 제가 같은 통신사를 쓰고 있어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다.근데 몇걔월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핸드폰 요금은 하나두 활인안돼있더라구요 그래서 통신사에다가 전화해서 왜 결합이안돼서 활인이 안돼있냐구 했더니..핸드폰이랑케이블 쪽이 분야가 틀린데 케이블쪽에서 신청을 안했더라는겁니다. 아니 고객은 LG U+라고 생각하지 케이블 따로고 통신따로인지 모릅니다..하나부터 열까지 고객이 다신청하고 신경써야 한다면 비싼 돈을 주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의미가 없다 생각합니다. 더욱 화가 치밀었던건 이런 잘못이 있어..114에 전화걸어 상담했더니.그상담하시는분은 통신사쪽은 케이블쪽에서 신청을 안했으니..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회피만 하시구 케이블쪽은 제가 그런말 한적 이없다구 발뺌만 하구 있습니다  분명 남편이랑 통화하는것도 들었는데 말입니다.
또 화가 나는건 저희가 집전화 까지 같이 사용 해야 하는 상품이라 전화기를 사야 하는데 맘에드는걸 사자니 가격이 넘 비싸서 케이블 측에 상담했더니 청구 요금에 매달조금씩 포함해서 구입할수 있다고 해서 신청을 했더니 머라머라 하더니 나중에 전화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전화마저도 아직까지도 안오고 있습니다..정말너무한거 아닌가요 상품 쓰라고 할때는 고객님.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가진 아양 다떠시더니..이제 물건 팔았으니까 필요 없다 이겁니까..고객은 언제든 다른데로 움직일수 있다는걸 모르시나요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남편은 당장 다른데로 옴기쟈하는데..이왕한거 그럴수도 없구요 벌써 상담한지가 한달이 다돼 갑니다 상담사는 그냥 알아본다고 보통 삼일 또 연휴라서 십일 그리고 나오는 답은 그냥 저랑 통화가 된적이 없다는말고 전화기는 착오가 있었다는 말밖에는 3일지나두 그말 10일 지나두 그말 상담사가 하고자 하는말은 제가 없는 말을 지어서 낸것처럼 말합니다..정말 억울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807 생활용품 피츠

처리중

연략 안됨
김창엽 2013-11-04
159804 기타 aka 김재경 2013-11-04
159803 기타 잠실 지하상가 쿨 이윤정 2013-11-04
159802 생활용품 카모마일몰 김윤희 2013-11-04
159799 통신 기독정보 유정원 2013-11-04
159798 식음료 비오벨트 장안숙 2013-11-04
159797 기타 미미월드 이정미 2013-11-04
159796 기타 서울리마치과 선용훈 2013-11-04
159795 생활용품 텐바이텐

처리중

1+1 상품
이영아 2013-11-04
159790 기타 고시고시 남은수 2013-11-04
159789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김광호 2013-11-04
159788 금융 동부화재 강승민 2013-11-04
159787 생활가전 플스월드 장경영 2013-11-04
159786 생활가전 플스월드 장경영 2013-11-04
159785 기타 패왕2 이희봉 2013-11-04
159778 식음료 매일우유 이명옥 2013-11-03
159777 휴대전화 쿠팡 김다니엘 2013-11-03
15977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원경 2013-11-03
159762 통신 티브로드 천안 배종희 2013-11-03
159760 식음료 큰집뼈다귀해장국 정흥목 2013-11-03
159759 기타 바리스타빈 이희정 2013-11-03
159758 식음료 대왕치킨 이재영 2013-11-03
159757 식음료 끄레몽 이민우 2013-11-03
159756 기타 나이키 홍성현 2013-11-03
159755 휴대전화 베가 조한겸 2013-11-03
159754 기타 아베피에르 김인선 2013-11-03
159753 통신 불금 신승애 2013-11-03
159752 서비스 위메프, 다다투어 김정하 2013-11-03
159745 기타 개인 박미선 2013-11-03
159744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이용우 2013-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