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샀는데 품절 되었다고 하고, 아무연락도 없이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 홈 ] 가구를 샀는데 품절 되었다고 하고, 아무연락도 없이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윤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9-28 11:45:04

본문

9월5일 경에 에몬스 홈( 인터넷) 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구입했습니다.

카드로 결제 했구요

주문을 3건 묶어서 구매했습니다. 장롱이랑 소파,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9월5일에 주문해서 26일경에 소파 까지 받았는데 아일랜드 식탁을 받지 못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도 해서 결국 품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구요..

품절되었으면 미리 연락을 주든, 환불 처리를 해줘야 하는데..

3주째 아무런 연락없이 전화만 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에몬스 홈을 고발합니다.

제가 에몬스 홈에 열건이상 항의전화 한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식탁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도 않되고 환불처리도 지연될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757 식음료 끄레몽 이민우 2013-11-03
159756 기타 나이키 홍성현 2013-11-03
159755 휴대전화 베가 조한겸 2013-11-03
159754 기타 아베피에르 김인선 2013-11-03
159753 통신 불금 신승애 2013-11-03
159752 서비스 위메프, 다다투어 김정하 2013-11-03
159745 기타 개인 박미선 2013-11-03
159744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이용우 2013-11-03
159731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김가람 2013-11-03
159730 digital 개인 김동주 2013-11-03
159729 기타 미라클국가공인 참이슬 2013-11-03
159728 식음료 조갑경며느리젓갈 장윤진 2013-11-03
159727 유통 리복 장현경 2013-11-03
159726 휴대전화 월드정보통신 양유진 2013-11-03
159725 기타 애드컴 진종현 2013-11-03
159724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주현 2013-11-02
159723 서비스 테라 게스트하우스 Carine 2013-11-02
159722 digital 소니코리아 이주용 2013-11-02
159721 서비스 메가블릿 오경식 2013-11-02
159720 기타 쿠키런 윤원병 2013-11-02
159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차홍 2013-11-02
159712 서비스 깨끗한나라 김지원 2013-11-02
159703 생활용품 동대문 밀리오레 우은경 2013-11-02
159699 서비스 한진택배 최민숙 2013-11-02
159694 기타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93 식음료 왕뼈국횟집 한현희 2013-11-02
159692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김태화 2013-11-02
159691 기타 나르샤 박미정 2013-11-02
159690 서비스 케세이 포시픽항공 박찬희 2013-11-02
159689 기타 (주)하이첸 정완구 2013-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