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신청을 위해 법무사 사무소에 의뢰 하였으나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법무사 성태윤 사무소 ] 파산 신청을 위해 법무사 사무소에 의뢰 하였으나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복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25-02-10 02:14:41

본문

저는 2023년 7월에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었고 더이상 일을 하지 못해 카드빛과 기존에 있던 생활비 자금을 이용한 대출을 갚지 못하며 파산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있는 법무사 사무소에 파산신청을 위해 2023년 8월 300만원을 주고 의뢰를 하였고 이후 법무사 사무실 에 방문하여 필요한 서류 및 절차에 대해 안내 받았습니다.
법무사 사무실 에서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여 파산을 위한 재판중 추가로 여러가지 필요한 서류나 준비해야할 서류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파산 관재인과 연락을 직접 주고 받으며 서류 준비 해오라는 이야기 들을 들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병에 걸려 운전도 할수 없는 입장이고 이동하기도 힘들어 제가 살고 있는 상주에서 대구까지 왔다 갔다 하는것도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준비하려 해도 인터넷 을 이용해 서류를 준비 한다던지 직접 입장문 등을 작성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법무사 사무실에 추가 서류 준비를 도와줄것을 요청 했으나 사무장 으로 계신분 께서 "무었을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냐" 며 본인들은 더 도와줄것이 없다고 하였고 제가 중간중간 병원에 입원치료 하며 섬망등의 증상도 생겨 현실에 대한 인지도 흐려지게 되었는데 이때 법원 출석도 날자를 잊어 버리게 되었으나 법무사에서는 사무실에 있지 않다는등 핑계를 대며 날자도 잘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병원 입원치료 및 외래 항암치료등의 날자가 겹치며 3차례 정도 법원에 미출석 하게 되었고 파산신청은 기각되어 다시 파산신청을 하려면 항소를 해야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법무사 사무소 에서는 추가 항소를 하려면 50만원을 더 내야한다는 말만 하고 그동안 본인들이 돈을 받고 별다를 도움을 주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배짱으로 나오는 상황 입니다. 이에 항소를 포기 하더라도 파산에 관한 진행 비용을 환불받고 싶어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수임료는 약정내용에 따라 수임사무를 처리하고, 수임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30 생활가전 LG전자 하수남 2025-02-21
13770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지연 2025-02-21
1377026 생활가전 쿠팡 백설 2025-02-21
1377022 기타 HD현대오일뱅크 병천주유소 김지혜 2025-02-21
1377021 통신 KT 박동용 2025-02-21
1377018 생활용품 어퓨즈 최예영 2025-02-21
1377009 생활용품 상아타일 김동현 2025-02-21
1377008 유통 쿠팡 고우리 2025-02-21
1377007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김성지 2025-02-21
1377006 생활용품 한경희 핸디형 아쿠아젯 휴대용 구강세정기 구명선 2025-02-21
1377005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재학 2025-02-21
1377004 통신 LGU+ 이봉자 2025-02-21
1377003 생활가전 옥션.대형할인마트 오태호 2025-02-21
1377001 유통 uuoocc 전회성 2025-02-21
1376998 생활가전 LG전자 오태호 2025-02-21
1376997 유통 당근마켓 오영록 2025-02-21
13769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진 2025-02-21
1376995 생활가전 폴리오 박준형 2025-02-21
1376991 유통 나이키 코리아 박지형 2025-02-21
1376990 생활용품 샤넬

처리중

환불 거부
이승은 2025-02-21
1376988 통신 스테이지파이브 김민수 2025-02-21
1376980 기타 워시파파 장유정 2025-02-21
1376976 유통 쿠팡 김영순 2025-02-21
1376975 유통 ttoyuni 황수민 2025-02-21
1376973 생활용품 소르니아 고정은 2025-02-21
1376972 유통 홈앤쇼핑 주명옥 2025-02-21
1376971 유통 컬렉션b 이지연 2025-02-21
1376970 유통 네이버옷판매업체 조성은 2025-02-21
13769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6968 생활가전 에브리그린 이상형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