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도와주세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임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3-09-05 17:28:04

본문

할머니께서 서울에서 동부택배를 이용하여 저희집에 그릇을 하나하나 정성껏포장하여 보내셨는데 집에서 받아보니 산산조각이나있었습니다 하지만 동부택배에서는 운송중 서로의 책임전가만 할뿐 되려 자기네들은 잘못없으니 고발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저는 손녀되는데 한달전에 일이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사실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청해봅니다 할머니가 너무 억울하셔서 몇칠동안 잠도못주무시고 속상해하셨어요ㅠㅠ 많이속상하셨을 할머니께 동부택배의 사과과함께 적절한 조치를 얻어 마음을 달래드리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보내신 물품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사고처리에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94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한덕호 2013-10-07
155493 생활용품 롯데닷컴,cj택배 정지영 2013-10-07
155492 휴대전화 통신사&구글플레이스 임준형 2013-10-07
155491 기타 한샘 최윤정 2013-10-07
155490 기타 개인 박일수 2013-10-07
1554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유연화 2013-10-07
1554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07
155487 digital S2B 뿡뿡이 2013-10-07
155486 통신 수원방송 박정희 2013-10-07
155485 기타 청호나이스 한미경 2013-10-07
155484 서비스 위메프 이규아 2013-10-07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155473 휴대전화 sk 제주리 2013-10-07
155471 생활가전 LG전자 이한근 2013-10-07
155470 통신 인터79 김현주 2013-10-07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155453 서비스 케이티인터넷 진성용 2013-10-07
155452 유통 대한통운 임미란 2013-10-07
155450 생활가전 퀸센스 이미선 2013-10-07
155447 기타 애플짐휘트니스 변지훈 2013-10-07
155445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2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1 통신 가디건 이준 2013-10-07
155440 식음료 파리바게트/CU 박효주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