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1,255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50 digital 임지예 2013-09-26
153349 기타 닥터드레 음철주 2013-09-26
153348 서비스 CGV 하승희 2013-09-26
153347 서비스 ING 휘트니스 이지연 2013-09-26
153346 유통 JR코퍼레이션 양난희 2013-09-26
153341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9 기타 한국도시가스 전영희 2013-09-26
153333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0 통신 kt 김수경 2013-09-26
153320 서비스 11번가 이철승 2013-09-26
153315 생활용품 한복천화 유재수 2013-09-26
153303 기타 해피엠포인트 박미영 2013-09-26
153293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91 유통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81 서비스 로젠택배 서광춘 2013-09-26
153279 생활가전 대우서비스센타 하나테크원 2013-09-26
153275 휴대전화 슈퍼펭귄 하유미 2013-09-26
153273 통신 통신 전기성 2013-09-26
153271 기타 황제게임 황우상 2013-09-26
1532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배수선 2013-09-26
153266 기타 루이까또즈 양산 오서현 2013-09-26
153265 휴대전화 백유현 2013-09-26
153264 기타 모나미 정충화 2013-09-26
153263 기타 웨스턴가구 김미정 2013-09-26
153262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09-26
15326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용희 2013-09-26
153260 생활가전 삼성 박혁제 2013-09-26
153259 자동차 SK엔카 원용대 2013-09-26
153258 기타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57 식음료 오뚜기 윤수진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