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부츠 세탁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풀세탁.빨래방 ] 어그부츠 세탁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자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13-07-22 18:16:31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피해자는 저희 어머닌데요.
어머니가 컴퓨터를 못해서 제가 대신 올려요...
피해 내용은..
제가 작년 초겨울에 랜드로바에서 어머니 어그부츠를 19만8천400원을 주고 하나 사드렸어요.
그리고 올 5월 30일에 어머니께서 세탁방에 어그부츠 세탁을 맡기셨는데요.
혹시나해서 그부츠도 할 수 있냐고 처음에 물었더니 그렇다해서 맡겼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두세차례 갔는데.
그때 마다 세탁이 안됐다고 미루더랍니다.
그러다가 7월 3일 .. 한달이나 지나고 너무 오래걸려서..
세탁 안됐어도 달라하려고 갔는데 세탁했다하면서 주더랍니다.
근데 세탁을 어떻게 했는지.
물도 다 빠져있고 얼룩덜룩 하고 가죽이 보풀일어난거처럼 다 일어나 있다는..
옆에 달린 리본끈엔 검게 뭘 뭍혀 놨는데 뻣뻣하네요..
세탁을 몇번이나 한건지..
항의 하니 사과는 커녕 원래 그런 신발이라고 우기더랍니다..

소비자보호원의 신발심사에서도 세탁소과실이라고 판명났음에도
자기네는 잘못없다는 세탁소 주인..
완전 어이 없는 빨래방..
소비자가 봉입니까..  도와주세요..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부츠의 훼손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5 생활용품 뉴멜론 이민우 2013-09-18
151974 기타 안다미로 김인호 2013-09-18
151967 서비스 엔탑 PC방 맹주원 2013-09-18
151966 기타 http://kat 정윤일 2013-09-18
151965 통신 파일브이 이학래 2013-09-18
151964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3 휴대전화 다날 조현의 2013-09-18
151962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1 기타 앙피르가구 신은정 2013-09-18
151960 서비스 무비캣 온명희 2013-09-18
151952 식음료 푸르밀 정혜인 2013-09-18
151951 기타 아이비클럽 이상엽 2013-09-18
151950 기타 스꾸야 양다은 2013-09-18
151949 기타 KGB 안윤주 2013-09-18
151948 서비스 신반포 박헌철 치과 이휘성 2013-09-18
151947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41 생활용품 오렌지리빙 이계향 2013-09-18
151933 기타 (주)리오엘리 정은희 2013-09-18
151932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1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0 기타 더드레스룸 박세연 2013-09-18
151929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28 서비스 통합멤버십 김성은 2013-09-18
151927 서비스 영남대학교버스터미널 오환희 2013-09-18
151926 digital 베가 강기윤 2013-09-18
151915 생활가전 한경희 서인철 2013-09-18
151912 기타 학원 정민아 2013-09-18
151911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10 서비스 최관현 최관현 2013-09-18
151909 기타 노는아이 최관현 2013-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