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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해보험 ] 보험사 이득만을위한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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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권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9-22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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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에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지인분에게 괜찬은 보험을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5년 뒤인 2013년에 그지인분께서 더좋은보험이 있다고해서
해지후 새로운보험을들엇는데..2013년 04월경 누나와 저를 대전서구탄방동에위치한 한화손해보험회사로 부르더니 더좋은상품이있다고 기본에있는 보험을  해지하라고하고
새로운거 더비싼 금액으로 더낮은 혜택을볼수잇는것을 저희에게 설명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우선 아무것도모르는채 아줌마가 좋다고해서 알겟다고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지인에게도 물어보려고 증권약관을 달라고햇는데 누나에게만 줬다고만했고
다시달라고 전화를햇는데 화만내면서 무작정 자기 사무실로만오라고하고 몇차례 증권약관을 주지않았습니다 제가 나중에 다른곳에서 알아봤는데 그전걸 왜 해지햇냐고 하면서 사기당한거아니냐라는말까지있습니다 증권약관은 가입자가 보내달라고하면 보내줘야되는거아님니까?
몇차례말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보내주지않았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저와 누나는 몇년씩 낸보험료를 다 날리고 새로운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아무리 보험일을해도 지금 생활은 누나와저랑 둘이하는데 몇백만원 손해보면서 아무것도모르는 저희를 새보험에 가입시키면서 자기 이득만보고 정작 저희에겐 더안좋은 보험만 가입시키고 돈은돈대로내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와누나는지금 이 한화손해보험자체에 낸돈을 못받은것을 전액다받고싶고
이보험자체도 차라리 다른쪽으로 옮기거나 다른 보험사에게 전보험을 다시 들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제가 콜센터쪽으로 보험쪽 교육받고있엇는데 학생이라고해야 보험가입된다고해서 학생이라고 기재했습니다 보험증권달라고했는데 화내는 녹취파일은 필요하다면 첨부하겟습니다  물론 저희 누나에게도 화만내고있습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왜 화내냐고 저희에게 찔리는거있냐고 하니 물론 화만냄니다
어머니친구분이라 그렇겟다고 생각햇는데 도저희 이해가안감니다
어머니계셧더라면 이상품을 다시 저희에게 권했을까요? 모르는애 권수잡으려고 진짜 사람이 그러면안됨니다.. 모르는애들.불쌍한데 도와주질못할망정 자기 권수만 챙기려는 보험사 이해가 절대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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