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PC컴퓨터매장 ] 컴퓨터 출장수리 맡긴지 2달도 않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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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선영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09-23 02: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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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 7월 중순경에 저희동네 궐동 Dr.PC 컴퓨터수리점(매장)에다 출장수리를 맡겼는데요
처음엔 그래픽카드에 문제가 있다면서 가격을 제시하고 매장으로 가져갔어요~
그리고 제컴퓨터를 갖고간지 한참후에 Dr.PC 컴퓨터매장 주인이 전화해서 제 컴퓨터에 그래픽이 문
제가 아니라 레인보드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수리비는 얼마나 드냐.." 물었
더니 10만원 조금 넘게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래인보드 갈려면 CPU가 맞아야하니까 CPU도 바
꿔야 한다면서 출장비 포함 14만원 요구하더라구요
전 컴퓨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터라 수리비용이 얼마가 들던 그 주인이 하자는데로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 부터에요. 그 컴퓨터매장 주인이 또다시 전화해서 하는말이 자신의 매장엔 레인
보드가 없으니 용산 전문상가에다 따로 주문을 해서 사다가 바꿔야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그때까
지도 아무 의심없이...
그 매장 주인의 말만 듣고 그러시라고 했어요. 몇일이 지나서 수리가 끝났다며 저희집에 컴퓨터를 갖
고와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사운드가 않되는거에요~ 어의없게도 사운드가 않되는걸 저희집에 갖고
와서야 알게 됐어요 물론 자신의 매장에선 사운드가 되는지 않되는지도 확인도 않한체 무작정 갖고
와서는 한다는 말이 용산에서 구입한 레인보드가 아무래도 불량 같다며 컴퓨터를 다시 갖고가서 몇
일더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죠 그때 화도나고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그 Dr.PC 매장 사장이 더운날씨에 몇일씩 걸려서 수고해줬단 이유로.. 그냥 괜찮다며 싫은 내색않하
고, 화도 않냈어요~ 드디어 몇일이 지나서 컴퓨터 수리가 완료됐다며 14만원을 요구하고, 그 사장은
뻔뻔스럽게도 미안한 기색도 없이 가버렸어요~ 그후 1달이 좀 넘게 지나자 그 컴퓨터매장에서 수리
한 컴퓨터에 또 문제가 생기는거에요~ 첨엔 인터넷 문제인가 싶어서 AS를 받으려 센타에 전화 했는
데..인터넷AS기사 말이 컴퓨터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 없이 그 컴퓨터 매장 주인
한테 다시 전화해제 컴퓨터가 화면이 않뜬다고 하니까 전화로는 얘기하지말고 시간약속을 잡자는거
에요~ 너무 무성의하단 생각에 어의가 없어서.. 래인보드랑 CPU 바꾼지 얼마 않됐는데.. 왜 이런 현
상이 일어났냐며 따지니까, 되려 제게 화를 내면서하는 말이 자신이 컴퓨터를 직접 봐야 아는거고 이
건 레인보드 문제가 아니라 포맷을 해야 한다며 출장비는 따로 않받을테니까 2만원만 내라면서 또 날
짜를 잡자는거에요~ 그때 당시 전 직장을 다닌터라 추석전엔 회사가 바쁘고 해서 시간을 못냈어요~
그래서 오늘 마침 시간도 있고 컴퓨터도 고쳐야해서 오후일찍 그매장 주인한테 전화 했더니 지금은
자신의 매장에 일거리가 많아서 출장을 못나온다는거에요~ 전 답답하기도하고 얼른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아는분한테 제 컴퓨터가 화면도 않뜨고 잘 않됀다고 했더니 제 아는분이 잠시 시간내서 제 컴
퓨터를 봐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보시더니 레인보드에 문제가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 아
니 레인보드 바꾼지 1달정도 밖에 않됐는데..뭔소리에요" 그랬더니..아무래도 레인보드 갈아준 컴퓨
터 매장 주인이 잘 모르고 제일 하급으로 갈아 껴준것 같다며, 수리비 얼마줬냐고 하길래 레인보드랑
CPU 갈아 낀거, 다해서 14만원 줬다고 했더니 저보고 바가지 썼다고 하더라구요~ 뭐 제가 컴퓨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니까 그럴수도있겠다 싶어 크게 불쾌하진 않았어요~ 모르는게 죄라고 상
대방이 하자는데로 했던 제가 바보인거죠 제가 좀더 꼼꼼히 따져보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수리를 맡
겼어야 하는데..!! 그래도 좀 억울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컴퓨터 매장 주인한테 전화해서 적은돈
도 아니고, 레인보드 갈아 끼운지 얼마 않됐는데.. 왜 컴퓨터가 않되냐며 따졌어요~ 그랬더니 적반
하장으로 되려 제게 신경질을 부리며 제말을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자꾸만 회피하려는거에요~
우선 전화상으론 말이 않될것 같아서 제가 직접 컴퓨터를 들고 그매장에 찾아 갔어요 그런데 매장에
불은 켜져있는데 사람이 없더라구요~ 조금전까진 분명히 저랑 통화도 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지금 컴퓨터 갖고 매장앞에 와 있다니까.. 막 화를 내면서 왜 일방적으로 연락도 없이
왔냐며, 좀전에 저랑 통화하고 기분 나빠서 제 얼굴 볼 마음없고 수리해줄 생각 없으니까..도로 갖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가막히고 어의없어서 일단 컴퓨터를 집으로 다시 갖고 왔어요 집에 와서
다른 매장에 컴퓨터 수리를 의뢰 했더니 레인보드에 문제가 있다며 출장비 포함해서 8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8만원주고 다시 고쳐서 지금은 전에 그 Dr.PC컴퓨터매장에서 고친것보다 훨씬
더 잘되고 렉도없이 잘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전 지금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분한건
Dr.PC컴퓨터매장 주인이 자꾸만 책임 회피하며 제가 전화로 무슨 말만하면 막 화를내고 되려 신경질
적으로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핸드폰 문자로 본인이 직접 갈아 끼운 레인보드 가져가고 환불해 달
라고 했더니 AS(무상)기간도 지났고 컴퓨터AS해 줄 생각도,환불해 줄 생각도 없으니까 맘데로 하라
며 배짱을 부리는거에요~ 뭐 이런 OOO가 다 있는지...!!! 저를 완전히 호구로 봤는가 제 얘기 들어 볼
생각도 않하고 다짜고짜 알아서 하라는데..!! 진짜 옆에 있었으면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 심정이였어
요~ 그리고 그 Dr.PC컴터 주인이 저한테 사기쳤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 신고하고 싶네요
예를들어 보험으로 따지면 애당초 레인보드는 주계약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하나 고쳐야하는 다
른 문제(부품)들은 특약인거죠~ 한마디로 이러한 수법으로 컴터에 대해 잘 모르는 손님들 상대로 얄
금얄금 수리비,부품비 빼먹으며 나중엔 불리하면 책임회피해서 결국 컴퓨터에 아무 지식도 없이 당
하는 손님들의 약점을 이용하고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 이런 악질은 어젠간 호되게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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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 컴퓨터 수리를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