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압력밥솥의 어이없는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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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 압력밥솥 ] 쿠쿠압력밥솥의 어이없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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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9-24 1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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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선전한 블랙샤이닝 쿠쿠 밥솥 산지 3년도 채 안됐습니다 1년 좀 지나자 쇳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잠잠해지기를 기다려 썼습니다
그리고 오늘 와서 보고 밥솥 뚜껑교체비용으로 89000원을 불렀습니다
아니 그돈이면 밥솥하나 사겠네요
제주변에 저와 같은 사례가 있었는데 뚜껑비용만으로 30000원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 가격에 해달라니까 절대 안된다하네요 그러고도 또 이런 경우가 있어서 또 교체했다하네요 뚜껑교체로 이렇게 많은 돈이 2년에 한번씩 든다면 어쩌란말인지 싶습니다
제말은 듣는지 안듣는지 죄송하다고만 하는 쿠쿠
왜 가격은 다르며 가격이 이렇게 높이 측정되어있는지 어이가없으며 가전제품을 쓰고 소모품으로인해 2년만에 제품 쓸 수없으면 도둑들 아닙니까 왜 제가 그렇게 많은 돈을 물어가며 써야하는지..저도 제 친구와 같은 금약만 지불하게 해주십시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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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밥솥의 하자로 A/S문의하셨는데 1년이 지났다며 무조건 유상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과도한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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