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침대완벽재현 이라 해놓고 다르게 만들고 팜. 사용후기못쓰게끔 조작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비 ] 이케아침대완벽재현 이라 해놓고 다르게 만들고 팜. 사용후기못쓰게끔 조작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유진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9-27 09:39:40

본문

마켓비 사이트에서 침대구매후 솔직한 사용후기를 남기니 후기를 삭제하고 못올리게금 조작하고 있습니다.
전화했더니 1:1게시판등에 남겨놓으라며 끊어버립니다.

아래내용입니다.

후기

제가 이전 이케아 제품사진으로 코디된 사진만 보고 구매한게 실수네요.
마켓비에서 이케아 에서 만든 곳에서 똑같이 만들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창살부분이 전혀다릅니다.
더 어이없는건 침대 밑도 나무 합판이 아니라 창살로 그냥 되었다는 점이에요. 이런 부분은 전혀 언급도 안하셨네요.
창살에 그냥 침대를 얹혀놓기 때문에 침대를 양면으로는 전혀 쓸수 없습니다.  반품하고 싶은데 울며겨자먹기로 쓰게 생겼습니다.
검은칠도 싼티나게 광이 나서 멜달 분위기 전혀 안나구요.
사용후기를 마켓비에서 일괄 관리하는지 제 글이 자꾸 지워지고 아예 올릴수 없게금\\ 되어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몰의  게시판에 올리신 후기글이 삭제가되어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153566 서비스 리버밸리 리조트 김영복 2013-09-27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153560 유통 카우스 노재현 2013-09-27
153559 휴대전화 kt 심금화 2013-09-27
153558 기타 런던뮤즈 이수정 2013-09-27
153557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27
153556 건설 프라임인테리어 박선희 2013-09-27
153555 통신 U+인터넷 배규환 2013-09-27
153554 건설 박선희 2013-09-27
153553 생활가전 LG전자 현진환 2013-09-27
153552 휴대전화 LG U+,LG 이상한 2013-09-27
153551 기타 (주)리서치알앤아이 김남희 2013-09-27
153550 기타 매직핫요가 박소영 2013-09-27
153548 서비스 이상희 정수정 2013-09-27
153546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다솜 2013-09-27
153544 휴대전화 남포동휴대폰판매점 권민기 2013-09-27
153539 기타 wellcine 이은혜 2013-09-27
153537 서비스 대성쎌틱보일러 박승기 2013-09-27
153536 기타 코스맥스

처리중

문의..
아람이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