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도 안해놓고 환불이라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배송도 안해놓고 환불이라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대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3-09-28 12:12:00

본문

2013년9월21일  인터넷 쇼필몰 11번가를 방문하여 두리화장품에서 유통하는 댕기머리 뉴골드프리미엄을4개를 신용카드로 62000원을 결재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배송조회를 해도  배송중이라고는 나오질않아 시간이5일이흘러 26일 오후4시30분쯤  11번가에 전화해서 확인하여보니 결재는된건확인되었는데 물품을배송되는 확인 되지않는다고 말씀을  하더군요 주문한지가 언제인데,아직까지도 안보내다니요.  부모님은  정망  머리빠지게기다리시는데  말입니다.
확인하여전화드리게다는 말하고 다음날오후 27일 4시쯤전화가왔습니다. 남자상담원이  하는말이 더가관이였습니다.  배송도중 잊어버렸다는것입니다. 그러니 반환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반환안한다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11번가홈피방문하여  배송기록을 확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린시간이나 이런일때문에 컴퓨터에앉아 시간낭비나  사람스트레스주는  심정이나  이해하신가?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2천명정도 된다면 더욱 심각하지요.  약1억2천만원으로 급하게 돈쓸일이있어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는 입금해주고 물품사드리는데 돈쓰고 저같은사람이  따지고들면 환불해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하면  이건 사기아닌가요 .  이건 소비자들의  돈가지고  우롱하고 사기치는것밖에  안보이는것입니다.
 11번가가 그렀치는 않겠지만 구매하고 입금되면 배송까지바로 확인 해봐야되는게아닌가요?
소비자가  몇일을기다려서 소비자가 전화해야 그때알아 보고 조치  취하는것은  체계가없네요
  이사건 소비자돈가지고  판매체  영위에 쓰였는지확인도 해봐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153433 기타 로드어반 박정우 2013-09-26
153432 digital 투데이로또 김태영 2013-09-26
153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박준환 2013-09-26
153430 기타 김수환 2013-09-26
153429 생활용품 롯데 아이몰 이정민 2013-09-26
153420 생활용품 위메프 김효진 2013-09-26
153411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정순 2013-09-26
153410 유통 cj택배 박다미 2013-09-26
153409 서비스 리클카우 쇼핑몰 황수정 2013-09-26
153408 유통 CJ대한통운 박서아 2013-09-26
153406 기타 세부퍼시픽항공 이창용 2013-09-26
153398 기타 개인

처리중

중고사기
김희영 2013-09-26
153395 통신 유플러스인터넷 장승주 2013-09-26
153391 서비스 세탁물 이뮤스 2013-09-26
153390 기타 임수현(옥션) 김창학 2013-09-26
153389 유통 상록DC마트 이종현 2013-09-26
153388 서비스 헬스장 신동민 2013-09-26
153387 서비스 샷모텔 이진성 2013-09-26
153386 금융 LIG손해보험 김정례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