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주정원렌트카 ] 돈을 계속 미루면서 안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윤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9-29 00:36:50
본문
근데 가서 차가 원래 힘도 없고 시동도 잘 안걸리고 에어컨도 시원찮게 나오더니
결국 시동이 안걸려서 렌트카 업체에 연락을 하니까
차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시동을 잘못 걸어서 그렇다고
저희 돈으로 수리 불러서 고쳐야된다고 했습니다
원래 좀 차가 못미더웟었어서 만약 또 차가 이렇게 되면 어떡할거냐니까
그때는 다 책임 진다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걍 수리 저희가 불러서
13000원에 거리가 멀다고 10000원 더해서 23000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또 그 다음날에 똑같이 차가 시동이 안걸려서 다시 업체에 전화를 해서
더운데 밖에서 우리 가족이 다 같이 2시간여를 기다려서 업체에서 와서
새 차로 바꿔줬습니다 그리고 그때 수리비 얘기를 했더니
차 반납할때 말하면 그때 드리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또 반납할 때 되니까
계좌를 알려달라고 계좌로 넣어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계좌 알려드렸는데 돈이 안들어와서
연락을 드렸는데 또 무슨 사장님께 뭐 결재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제가 전화를 3번 하고 나서야, 7주일 만에 돈을 보내줬는데 13000원만 보냈길래
다시 전화를 했더니 23000원이었냐고 확인을 해보더니 알았다고 다음주까지 보내주겟다는 식으로 한게
벌써 한달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맨날 전화할 때 마다 다음주 화요일 , 다음주 수요일 , 내일 하면서 절대 안들어오구요
이제는 전화를 해도 귀찮다는듯이 보내준다고 하고 먼저 그냥 말 자르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ㅎㅎㅎㅎ
만원가지고 저도 맨날 전화하고 이러는거 창피한데 진짜 오기로라도 받고싶습니다
일단 제가 제주도 갔다 와서 돈 안들어 왔다고 전화한 통화기록들
날짜별로 날짜 보이게 다 캡쳐했구요 13000원 넣어준것도 캡쳐 했어요
진짜 돈 꼭 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 이전글연락두절 인터넷 싸이트 13.09.29
- 다음글버스의 과격한 운행으로 인한 오물피해신고. 13.09.2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수리비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