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미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9-16 18:07:51

본문

8월 27일 친정엄마가 안동 공판장에서 선불하여 택배를 보내셨는데 택배를 받아보니 손잡이 쪽이 남자 어른손 두개정도가 들어 갈수있도록 뜯겨져 있고 박스를 뜯어서 보니 복숭아가 2층중 1층 정도 만들어 있었습니다. 바로 로젠택배에 사진과 유선 사고처리와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사고 처리를 신청 하였으나 사과후 "이번주 내로 보상 처리해드릴게요"라고 말할 뿐 사고처리 한지 2달이 다가오고 있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물어봐도 이번주내로 해드릴게요... 라며 사고 처리를 지연하고 있네요.
사진이 필요 하시면 사진 첨부 가능 합니다.
로젠 택배에 일침을 가하고 싶네요....
고객 물건에 손을 데면서 사고 처리 역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중 사고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95 서비스 코리아나 박보라 2013-10-24
158394 휴대전화 사곡동스타통신 김종남 2013-10-24
158391 서비스 Lg숨 뷰티센터 우혜란 2013-10-24
158385 자동차 장대수 장대수 2013-10-24
158384 유통 CJ대한통운 남기호 2013-10-24
158383 기타 홍야 윤연미 2013-10-24
158382 서비스 아이유 성형외과 논 김유진 2013-10-23
158381 휴대전화 스타통신 김종남 2013-10-23
158380 자동차 기아 김 미선 2013-10-23
158379 통신 리더스코리아 이국찬 2013-10-23
158363 휴대전화 SKT 송우솔 2013-10-23
158362 기타 첼로스포츠 박대영 2013-10-23
158351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성일 2013-10-23
158350 자동차 인터파크 이민혜 2013-10-23
158349 기타 삼성생명 박현수 2013-10-23
158348 기타 패션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47 기타 쿠팡 차준혁 2013-10-23
158346 기타 투에버union 서인숙 2013-10-23
158345 기타 쇼핑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158322 통신 구글스토어 양희 2013-10-23
158321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3
158320 기타 (주)두레세상 흔들호리 2013-10-23
158319 기타 조용하 2013-10-23
158318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기계
정사랑 2013-10-23
158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광래 2013-10-23
158312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