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정수기불량관련3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얼음정수기불량관련3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철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09-07 15:15:54

본문

3번째 글이네요 아래 두글이 수정삭제가 안되는건지 제가 못 찾는건지 ;;그래서 그냥 다시 적습니다.

올해 1월달에 코웨이 얼음정수기를 들여서 사용했는데 올해 여름되서는 얼음관련 부분이 2-3번 고장이나서

문의를 넣고 A/s를 받고 해도 안되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A/s받으면서 안건데 모터부분도

새것이라고는 믿기어려운 상태였구요.(모터사진첨부)분명히 새제품으로 렌탈을 시작했는데 중고를 들여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모터가 중고라는 증거를 제시할수도 없고해서 ... 이렇게 저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귀찮아서  그냥 위약금없이 그냥 제품수거후 새로 받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얼음정수기를 들여놓는 날이라

코디아주머니 전화를 받았는데 왠걸..회사에서 원래 정수기를 5년사용해왔기 때문에  장기고객 43500원돈을

내었는데 신규가입으로해서 48500원돈 즉 5천원을 더 받는거죠.. ㅡㅡ 6천원을 계약기간 5년을 더

내면 ...300000만원돈을 더 받아내겠다는건데 무슨 저희가 잘못해서 바꾼거도 아닌데  무슨 이건 무슨 심보인지 ...

사과해도 모자랄 판국에  돈을 더 받겠다네요.개심해서 오늘 들어오기로한  얼음정수기 가져오지 말라고했습니다.

코웨이 웅진계열에서 떨어져나왔다지만 완전 도둑놈심보네요.. 어차피 지금 신규로 가입시킨다니 ..

가입은 안되있는 상태인거 같고 즉 정수기는 그냥 설치안하면 그만이고 딴곳이용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이게 참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진짜 그냥 있으려니 저희식구를 완전 호구로 보네요. 스트레스 받은거 전화비 여

름에 정수기관련 A/S때문에 시간허비한거 생각하면 ...ㅡ_ㅡ+...그런데 돈을더내라니!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4 서비스 게임빌 이석우 2013-09-19
151993 서비스 롯데호텔 오창우 2013-09-19
151992 통신 소비자 이귀석 2013-09-19
151991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1978 휴대전화 SKT 유관영 2013-09-18
151977 기타 뉴스킨 성 수연 2013-09-18
151976 서비스 태영리조트 윤성원 2013-09-18
151975 생활용품 뉴멜론 이민우 2013-09-18
151974 기타 안다미로 김인호 2013-09-18
151967 서비스 엔탑 PC방 맹주원 2013-09-18
151966 기타 http://kat 정윤일 2013-09-18
151965 통신 파일브이 이학래 2013-09-18
151964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3 휴대전화 다날 조현의 2013-09-18
151962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1 기타 앙피르가구 신은정 2013-09-18
151960 서비스 무비캣 온명희 2013-09-18
151952 식음료 푸르밀 정혜인 2013-09-18
151951 기타 아이비클럽 이상엽 2013-09-18
151950 기타 스꾸야 양다은 2013-09-18
151949 기타 KGB 안윤주 2013-09-18
151948 서비스 신반포 박헌철 치과 이휘성 2013-09-18
151947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41 생활용품 오렌지리빙 이계향 2013-09-18
151933 기타 (주)리오엘리 정은희 2013-09-18
151932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1 기타 버미시스터즈 손영이 2013-09-18
151930 기타 더드레스룸 박세연 2013-09-18
151929 기타 KGB택배 안윤주 2013-09-18
151928 서비스 통합멤버십 김성은 2013-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