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tm ] 불량제품.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데이빗.정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9-16 16:53:43

본문

stm 전기주전자를 추석전 선물로 받았는데. 보증 내용서에 있는대로 물과 식초를 조금 넣고 끓여두고 나갔다 들어오니 물이 전부새어나와 온 방이 물바다.. 다시 확인차 끓여보니 아래이음부분에서 물이 줄줄..
안내책자에 주소 전화번호 있어서 1번. 경기부천시오정구내동212유니스코B/D 소비자 상담실 전화를 정확히 7번 했는데 통화중이라고 일방적으로끊어지고 판매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806 보람더하임O/T 317호 전화 051-635-4347 전화 했드니. 첨 어떤여자.. 리콜 한다고 했는데 두시간 동안 없어 다시 전화. 대답이 그 품목은 단종으로 지금은 어떻게 할수 없으니 맘대로 하라는 대답..이름 알려달라니 이름은 왜.. 난 이 회사 직원도 아니고 놀려온사람인데 남자가 오면 리콜 해주겠다는 답...황당 그 자체.. 나중에 남자 전화와서 대화왈..첨부터 역으로 해서 자기한테 오면 수리 해주겟다고 하고. 바로 보내주면 수리는 가능하지만 돈을 내라는 얘기..한마디로 니맘대로 하라는 얘기밖에..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무시해도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상담실에서 알아보고 답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전기주전자의 이상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226 통신 SK 통신 정회동 2013-10-23
158225 서비스 멜론 유인선 2013-10-23
158224 건설 삼성중공업 김국희 2013-10-23
158223 통신 LG U+ 통신요 조남진 2013-10-23
158222 통신 티비로드방송 문경남 2013-10-22
158221 생활용품 엘르 이윤희 2013-10-22
158212 통신 LG유플러스 김태완 2013-10-22
158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202 기타 이끌림 박미현 2013-10-22
158201 자동차 리엔캄파니 김준형 2013-10-22
158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199 기타 딸기쨈프로젝트 장현진 2013-10-22
158198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95 기타 안산sj외국어학원 김가영 2013-10-22
158194 digital LG U+ 박지훈 2013-10-22
158191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88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7 기타 안경만들기 석사점 송호인 2013-10-22
158186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5 기타 청개구리 투자클럽 황덕영 2013-10-22
158184 서비스 롯데닷컴 나희영 2013-10-22
158183 생활용품 금강제화 최은진 2013-10-22
158182 기타 Hoodtees 이소미 2013-10-22
15818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성곤 2013-10-22
158177 생활용품 그린토피아 황애희 2013-10-22
158176 서비스 코레일관광개발 서소희 2013-10-22
158175 생활용품 롯데닷컴 양미영 2013-10-22
158174 생활가전 신일산업 이재범 2013-10-22
158172 서비스 로진택배 김형수 2013-10-22
158171 자동차 르노삼성 김명호 2013-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