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상황.배상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어 ] 반복되는 상황.배상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주언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9-20 01:25:26

본문

크린토피아라는 곳에서 8/28일 이불세탁을 맡겼습니다.그런데 이게 왠일.세탁이 다되엇다하여 가져와서 펼쳐보니 퀸사이즈 패드가 애기들 포대기크기로 줄어버린거에요.전화해서 문의하니 그제서야 자기들은 소독을 뜨거운물로 돌리기때문에 조금은 줄어든다는 애길 하더라구요.물건도 봐가면서 뜨거운물로 세탁을 해야지 이건뭐..계속 얘기하니 회사측에서 수거해가서 세탁을 해가지고 오는거라 자긴 책임없단식으로 빠지려하더니 회사에서 그이불 펴준다고 햇다며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가져다주고 며칠뒤 다시받앗는데 더 줄어잇엇습니다.화가나서 환불요구와ㅁ망가진침대패드에대한 배상을 요구햇더니 심의를 고쳐서 어떻게 해야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구 다 배상해주는게아니라 일부분만 배상해준다고-_-나참 어이가 없어서..그러더니 한번더 펴주겟다며 또 가지고 방문을 하라는 겁니다.일단 가지고가서 맡긴상태인데 속안에 솜들 다 망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의뢰하신 이불이 줄어들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세탁업과 관련된 기준에 의하면 세탁물의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면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손해액의 산정은 물품구입가에 배상 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집니다. 침구류의 내용년수는 3년이며 1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60%이며 2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40%이며 3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20%입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소비자구제기관을 말하며 이들은 강제성을 갖지 않는 중재를 처리하는 기관들입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추석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129 기타 노벨아이 이도형 2013-10-22
158128 기타 라트레에스테틱 강희숙 2013-10-22
158127 자동차 르노삼성 김명호 2013-10-22
158126 서비스 김은주 2013-10-22
158125 휴대전화 단군통신(수원) 김동규 2013-10-22
158124 생활용품 세탁소 김혜경 2013-10-22
158120 기타 그린마운틴 김현숙 2013-10-22
158113 통신 LG유플러스 김영희 2013-10-22
158112 휴대전화 우리폰샵(유니온) 윤정균 2013-10-22
158111 서비스 위메프 배현미 2013-10-21
158103 기타 김문성 2013-10-21
158101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채미라 2013-10-21
158100 휴대전화 sk telecom 정상교 2013-10-21
158097 생활용품 홍야 이지윤 2013-10-21
158088 통신 LG유플러스 정정숙 2013-10-21
158087 자동차 현대차 현대차 차주 2013-10-21
158086 기타 **피부과 alice 2013-10-21
158085 휴대전화 모모 박선정 2013-10-21
158084 생활용품 현대몰,현대택배 이혜원 2013-10-21
158083 휴대전화 kt 류병두 2013-10-21
158082 기타 DAECHANG 김말선 2013-10-21
158081 금융 기업은행 김아영 2013-10-21
158080 식음료 완전매운떡볶이엽기적 김소현 2013-10-21
158079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김소림 2013-10-21
158078 digital 동부화약 전영태 2013-10-21
158077 서비스 한의원 하지은 2013-10-21
158074 서비스 정은지 2013-10-21
158073 유통 11번가 김철홍 2013-10-21
158072 통신 SKT 정정훈 2013-10-21
158070 자동차 그린상사 김병식 2013-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