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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h몰 ] 현대H몰 배짱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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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아무개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9-23 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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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긴점 양해바랍니다.

8월13일화요일 현대h몰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매했고 15~16일쯤 받았습니다.

받고 바로 17~22일 여행을 가서 거기서 딱 2번을 신었구요

그런데 신다보니 오른쪽발만 너무 쪼이고 아픈 느낌이 들어서

신발끈을 꽉 매고 풀고 여러번 해봤지만 똑같았습니다.

23,24 금,토요일에는 신발을 안 신었기 때문에 확인을 못했고

25일 외출할때 신발을 신었는데 또 아파서 집에 돌아온후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신발 양쪽 실제크기가 사진처럼 확연히 차이가 나는것이였습니다.

당연히 신발을 구매하면 크기가 같기때문에 확인을 할 생각도 못햇는데 저렇게 심각하게 차이가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기에는 늦어서 바로 1:1 상담을 햇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h몰의 서비스 수준이 드러나기 시작햇습니다

25일에 고객센터에 보내고 27일 답변을 받앗습니다.


"신었으면 교환&반품이 어려우나 회수접수되어 심의의뢰후 결과에 따라 처리진행되며 회송은 2~3일 걸릴 예정"


신발을 반송하려 햇는데 여기서 1주일이 걸렷고


전화를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는 변명아닌 변명과


담당자 연락이 간다는 식으로 자꾸 피하고 애매하게 행동을 하기 시작헀습니다.


며칠뒤 담당자 연락이 왓는데 "신발이 재고가 없어서 교환이 안된다" 라고 햇고


그럼 '환불해주거나 포인트로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랫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했고 왜 안되냐까 나이키에서 원래 그렇게 해놨다고 했습니다.


같은 가격대로 다른 물건을 산다니까 그것도 안되고 무조건 나이키 브랜드에서만 같은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하고


차액은 고객부담이라고 했습니다.


신발이 불량이라서 환불을 요구했고 아니면 포인트로라도 달란건데


끝까지 안된다는 현대h몰의 무책임한 서비스와 애매한행동,바닥까지 떨어지는 책임감,중간판매자일뿐 책임이없다는 식의태도가 정말 화나게 만드네요


9/21 상담원과 환불문제로 또 통화를 하고 월요일에 전화를 준다고 미뤗지만 결국 전화는 안왓습니다

어떻게 해야 환불을 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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