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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 나이키 에어맥스 a/s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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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동주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9-16 1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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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신발 사람 성질나게 하네요
성서 홈플러스 나이키 매장에서 2013년 에어맥스 198,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이주일만에 신발 에어 구멍나서 에어 다 빠져 버려서
본사로 a/s 보냈는데...다시 바꾸 되어 내려 왔네요
20만원 주고 사가지고 몇일 신도 못했는데.. 신발 버려야 하나요?
매장에 반송 되어 왔는다. 구매 매장에서 본사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를 하니
처음엔 안된다고 신발 버려라는 식으로 애기를 하드니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니 다시 보내면
슈구로 구멍을 처리해준다고 다시 접수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첨부터 슈구 처리를 하고 괜찮냐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꼭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야 조금 더 처리를 해주나요
너무 억울한데...다시 A/s 받을 방법 없나요?

나이키 a/s 안되니깐 다시는 구매안합니다.
다른 여러분들도 구매하지 마십시요.
상담원 신발 구매시 품질 보증서 안 읽어 받야고
구매자 잘못이라는데..

대한민국 사람들 휴대폰이든.운동화,옷, 품질 보증서 읽어보고 숙지 합니다.
상담원 당신은 물건 구매하고 붙어 있는 보증서 및 안내문 읽고 숙지합니까

말인지 글인지 참 사람 짜증나게 하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의 에어부분에 구멍이 2주만에 발생하여 A/S보내셨는데 처리를 거부하고있어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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