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9-16 18:07:51

본문

8월 27일 친정엄마가 안동 공판장에서 선불하여 택배를 보내셨는데 택배를 받아보니 손잡이 쪽이 남자 어른손 두개정도가 들어 갈수있도록 뜯겨져 있고 박스를 뜯어서 보니 복숭아가 2층중 1층 정도 만들어 있었습니다. 바로 로젠택배에 사진과 유선 사고처리와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사고 처리를 신청 하였으나 사과후 "이번주 내로 보상 처리해드릴게요"라고 말할 뿐 사고처리 한지 2달이 다가오고 있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물어봐도 이번주내로 해드릴게요... 라며 사고 처리를 지연하고 있네요.
사진이 필요 하시면 사진 첨부 가능 합니다.
로젠 택배에 일침을 가하고 싶네요....
고객 물건에 손을 데면서 사고 처리 역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중 사고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57 digital 아이브레인 남소영 2013-10-15
1572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255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2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원 2013-10-15
157253 휴대전화 LGU+ 진용욱 2013-10-15
157252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조요한 2013-10-15
157251 자동차 블랙박스설치 이동훈 2013-10-15
1572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10-15
157249 기타 세화치과(청아치과) 하용희 2013-10-15
157248 기타 밀양세븐오토캠핑장 이학범 2013-10-15
157247 통신 티브로드 이은수 2013-10-15
157246 기타 사과나무쥬얼리 장지혜 2013-10-15
157245 생활용품 트리니 김용일 2013-10-15
157244 기타 까사 김중구 2013-10-15
157243 통신 KT 한아름 2013-10-15
157241 서비스 (주)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5
15724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민 2013-10-15
157237 휴대전화 GS홈쇼핑 황병욱 2013-10-15
157234 금융 큰통치킨 최유진 2013-10-15
157233 서비스 동방상조 김민경 2013-10-15
157227 digital LG U+ 류지형 2013-10-15
157226 기타 화물공제 임은아 2013-10-15
157225 기타 제이드 김인옥 2013-10-15
157224 통신 이한섭 2013-10-15
157223 기타 중고상사 서인환 2013-10-15
157222 식음료 동서 기계화 2013-10-15
157221 기타 슬렌더톤코리아 이향임 2013-10-15
157220 자동차 시트로엥 정창용 2013-10-15
157219 서비스 티켓몬스터 박은혜 2013-10-15
157218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성년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