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을 진품으로 속여서 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uxurystyl ] 가품을 진품으로 속여서 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름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9-27 16:00:56

본문

농협마켓에서 몽블랑지갑을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택배를 받아보니 가품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가품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네도 위탁받은 물품이라 하시면서 가품인지 진품인지도 잘 모르시더라구요. 서류만 갖고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환불 받을거면 환불 받아라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정말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몽블랑 지갑을 세번째 바꾸는데 이건 포장이고 가죽이고 재질이 너무 다르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이렇게 되물으시더군요.
전에 쓰던 지갑은 얼마에 샀냐고, 지금 우리한테 산건 얼마에 샀냐고, 백화점보다 훨 싸지 않느냐. 이렇게 되묻더군요. 이 말은 가품인줄 알면서 파는것 같았습니다.
단지 환불받아서 끝낼 일이 아니고 다른 피해자도 막기 위하고자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지갑이 가품이라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63 식음료 광천갈릴리 맛김 김윤상 2013-10-13
156662 기타 엘리샹뜨 신다슬 2013-10-13
156657 식음료 서가앤쿡 (원평점) smk 2013-10-13
156656 통신 구글플레이어 성준호 2013-10-13
156655 식음료 롯데리아 smk 2013-10-13
156654 유통 엘레 방복순 2013-10-13
156653 통신 제이씨전자 한선경 2013-10-13
156652 생활가전 lg 이선순 2013-10-13
156651 생활용품 G마켓 이용복 2013-10-13
156650 식음료 문경오미자 김말숙 2013-10-13
156649 휴대전화 엘지스비스 박미희 2013-10-13
156648 자동차 현대차 허수정 2013-10-13
15664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3
156646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이지숙 2013-10-13
156645 기타 24mg 김은정 2013-10-13
156644 기타 노원문고 신나라 2013-10-13
156643 기타 Gets 홍구원 2013-10-13
156642 기타 록시 이서연 2013-10-12
156641 서비스 팰리스 강정민 2013-10-12
15664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동훈 2013-10-12
156637 식음료 오천산업(주) 김영희 2013-10-12
156627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최유림 2013-10-12
156617 자동차 만육천그린 대리운전 김병천 2013-10-12
156616 유통 네이버체크아웃.ak 전재순 2013-10-12
156615 서비스 명지산오토캠핑장 황설연 2013-10-12
156614 생활용품 두산유리 정민선 2013-10-12
156613 휴대전화 흥국화재해상보험 우영미 2013-10-12
156612 기타 우리민박 우호연 2013-10-12
156611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선희 2013-10-12
156610 통신 엘지 유푸러스 조신규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