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i몰의 어처구니 없는 핑계로 인한 주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 i몰 ] 롯데 i몰의 어처구니 없는 핑계로 인한 주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동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9-23 20:55:33

본문

롯데 i몰에서 처음으로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9/3일자로 바람막이를 주문하였고, 최초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3일 뒤 상품이 품절로 인하여 주문 취소를 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고,
갑작스런 통보에 해당 롯데 i몰을 들어가서 동일한 물건을 조회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품절이라고 한 물건은 다른 가격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금액은 118,800원이었고, 198000원에 동일 물건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판매자가 다른가, 물건이 다른가 확인을 해보았지만.. 아니나 다를까
판매자, 판매 물건, 모델번호 등 모든 것이 동일하였습니다.
- 판매자 : 롯데 백화점
- 판매 물건 : 슈퍼드라이(SUPER DRY)]HOODED TECHNICAL WINDCHEATER/S31MWC03
- 모델번호 : S31MWC030DN

이에 9/9일날 롯데 i몰에 상담을 신청하였고, 상담원은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며
해당 내용을 담당자에게 전달 후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담당자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해당 상품을 바로 준비하여 배송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해당 사이트 주문배송 현황을 보니 상품준비중(발송예정일 : 2013-09-14)로 변경되어 있었고,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물건이 배송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14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 않아 16일날 상품 배송 관련하여 재차 문의를 하였고,
답변이 오지 않아 9/23일 오늘 재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에게 전화가 와서는.. 처음 주문할때와 똑같은 얘기로..
품절로 인하여 발송이 불가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 롯데i몰을 다시 들어가 확인해보았더니.. 여전히 품절임박이라는 말과 함께
똑같은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여서 담당자에게 문의 후 답변을 준다고 하였지만..
담당자에게는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상담센터에 몇번을 전화하여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요구하였으나.. 7시까지 전화를 준다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해보니.. 담당자가 퇴근하고 없다고..
내일 오전에 연락을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참다 참다 못해.. 소비자 보호원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너무 궁금하여 저와 같은 case가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민법」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따르면 계약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이행되어야 하나, 의사표시 당사자가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었다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의 가격기재 오류로 판매자의 계약 취소 요구가 가능하다고 들었으나..
저의 경우 가격기재 오류라는 말은 한번도 하지 않았고, 상품평을 보니 제가 구매한 제품을 이미
구매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즉, 제가 볼땐 제가 산 가격으로는 그냥 못 팔겠다는 판매자의 부당한 요구로 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2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영환 2013-10-23
158248 생활용품 LG전자 박정 열 2013-10-23
158246 서비스 리앤케이 강남점 장보람 2013-10-23
158245 서비스 리앤케이 강남점 장보람 2013-10-23
158244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상한꽃게
김유진 2013-10-23
158235 생활용품 코스모스 육길자 2013-10-23
158227 통신 sk 인터넷티비 박수진 2013-10-23
158226 통신 SK 통신 정회동 2013-10-23
158225 서비스 멜론 유인선 2013-10-23
158224 건설 삼성중공업 김국희 2013-10-23
158223 통신 LG U+ 통신요 조남진 2013-10-23
158222 통신 티비로드방송 문경남 2013-10-22
158221 생활용품 엘르 이윤희 2013-10-22
158212 통신 LG유플러스 김태완 2013-10-22
158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202 기타 이끌림 박미현 2013-10-22
158201 자동차 리엔캄파니 김준형 2013-10-22
158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호 2013-10-22
158199 기타 딸기쨈프로젝트 장현진 2013-10-22
158198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95 기타 안산sj외국어학원 김가영 2013-10-22
158194 digital LG U+ 박지훈 2013-10-22
158191 서비스 S.Y컴퍼니 조미선 2013-10-22
158188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7 기타 안경만들기 석사점 송호인 2013-10-22
158186 식음료 진성각 김재영 2013-10-22
158185 기타 청개구리 투자클럽 황덕영 2013-10-22
158184 서비스 롯데닷컴 나희영 2013-10-22
158183 생활용품 금강제화 최은진 2013-10-22
158182 기타 Hoodtees 이소미 2013-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