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이상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로마앳홈 ] 20일 이상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9-24 08:39:13

본문

9월 2일(월) 11번가에서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에 7일 토요일날 배송이 되냐고 전화문의를 먼저 했었고, 판매자 쪽에서는 물류쪽에서 확인 후 연락을 준다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고 기다리다가 Q/A를 통해 토요일날 배송가능하냐고 문의를 남겼습니다.
판매자측은 물류쪽에서 입고가 되면 토요일도 가능하나 그렇지 못하면 그 다음주 초까지는 배송하겠다고 답변을 남겼습니다. 그 다음주 목요일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배송에 대한 아무런 연락조차 없길래 또 Q/Q를 통해 문의를 남겼습니다. 언제 배송할 것인지... 판매자측은 죄송하다며 14일(토)은 꼭 배송을 할 것이라고 약속의 답변을 남겼고 그날 7~8시까지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월요일날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죄송하다는 말뿐이었고 필요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으나, 본인이 물류쪽에 연락해보겠다고 하여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후 물류쪽에서 전화가 왔는데 추석 후에 배송을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필요없으니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화)에는 꼭 배송을 해주겠다며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한번더 믿어보자 싶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내일 배송기사자 전화 후 배송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오전 7시 40분 경 배송기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다음날 배송하면 안되겠냐더군요. 다음날은 추석 연휴 첫날이었고 그날까지 배송해준다고 물류쪽에서 약속을 하였기에 너무도 화가나서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배송도 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배송기사가 "네" 하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송하겠다고 했던 화요일날 판매자와 물류쪽에 전화를 했더니 아무도 받지 않더군요... 그러고는 추석이 지났고 지금까지도 아무곳에서도 연락이 없습니다.
11번가에서는 배송지연보상을 할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하고, 판매자나 물류쪽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는 20일동안 그 책상 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위의 내용은 전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어제 월요일날 파로마앳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업체에서 제가 환불한다고 했다고 환불해주려 전화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상황을 알고 그런 말을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동안의 상황을 전혀 모른다며 문의글 등도 보고 배송업체와 다시 연락해보겠다고 하고는 다시 연락이 와서는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내일은 꼭 배송해드리겠다며, 굳게 약속을 했고 저는 또 한번 믿었습니다.
오늘 배송하는 분이 전화를 했더군요. 오늘 비가 와서 못온다고 내일 온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비는 내일까지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내일도 못오면 모레 온다는것이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제가 책상 판매업체인 파로마앳홈과 11번가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링크내용 중 chj로 올린 문의 글이 제 글입니다. 그쪽 답변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674 기타 밀리오레 수영복 권민희 2013-10-17
157673 생활가전 서원 팰러스 최수영 2013-10-17
157672 기타 cj택배 최현종 2013-10-17
157671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구자득 2013-10-17
157670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9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8 생활가전 LG전자 최창순 2013-10-17
157667 기타 법무사 박영순 사무 장문영 2013-10-17
157666 유통 현대택배 안다슬 2013-10-17
157665 기타 스터드옴므 추효종 2013-10-17
1576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7
157659 휴대전화 에니모드 박언서 2013-10-17
1576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기진 2013-10-17
157651 생활가전 삼성 하덕용 2013-10-17
157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탁 2013-10-17
157647 기타 아디다스 허미영 2013-10-17
157646 생활용품 티몬과 한진택배 박은혜 2013-10-17
157645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157644 통신 kt 한아름 2013-10-17
157643 기타 씨제이오쇼핑 박선자 2013-10-17
157642 기타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41 서비스 웨딩프로메사 김효빈 2013-10-17
157640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이서호 2013-10-17
157639 생활용품 위메프 문기근 2013-10-17
157637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15 서비스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14 기타 버블라인쇼핑몰 박정희 2013-10-17
157611 기타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08 서비스 두현사우나 이선옥 2013-10-17
157607 통신 CJ헬로비전 김영호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