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2,428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89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10-17
157588 기타 (주)모두 장현영 2013-10-17
157587 기타 버팔로홈엔쇼핑 김희정 2013-10-17
157586 자동차 합성자동차 김현구 2013-10-17
157585 생활가전 삼성 윤문희 2013-10-17
157583 생활용품 - 최영균 2013-10-17
157577 digital 컴닥터 정영한 2013-10-17
157576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5 통신 SK 브로드밴드

처리중

해지관련
이상수 2013-10-17
157574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3 기타 Volume Up

처리중

의류환불
이상영 2013-10-17
157572 서비스 (주)리더스코리아 지성일 2013-10-17
157570 생활가전 LG전자 박치훈 2013-10-17
157565 기타 24밀리그램 김윤정 2013-10-17
157561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15755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7
157553 digital 김성동 2013-10-17
157552 기타 하제엠텍 김동룡 2013-10-17
157545 통신 한국통신 김원태 2013-10-17
157539 서비스 cj대한 통운 최영순 2013-10-17
157538 서비스 위메프 신영선 2013-10-17
157537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방글 2013-10-17
157536 금융 국민카드 박대한 2013-10-17
157535 식음료 건대부추곱창 장윤정 2013-10-17
157534 자동차 오즈자동차매매상사 이철우 2013-10-16
157533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6
157532 생활가전 엘지 김미화 2013-10-16
157531 생활용품 풋마트 최정수 2013-10-16
157530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문제
유광진 2013-10-16
157529 기타 엘리샹뜨 윤금지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