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업체라고 소비자한테 이렇게 대할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싸컴 ] 온라인 업체라고 소비자한테 이렇게 대할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헌정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9-23 17:31:50

본문

제가 9월13일에 컴퓨터를 구입하고 추석전에 인터넷과같이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 한지 세시간도 안되서 모니터가 화면이 나오지도 않고 자동으로 꺼지고 본체에서 덜덜덜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추석연휴가 있어서 꼬박 5일을 기다리고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는 박스스티로폼이 없다는 이유로 이상이있는 고장 제품을 보내주고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또한 모니터도 거기서 구입을 하였는데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며 무책임하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구매한 컴퓨터\를 채몇시간도 사용하지 못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너무 황당하고 소비자에 대한 어의없는 대처에 화가많이 납니다 너무나 억울한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해서 처리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구입후 하루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포장했던 스티로폼이 없다며 거부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70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1
157969 식음료 토시래 강경원 2013-10-21
157968 기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허은혜 2013-10-21
157967 기타 엠엠엠샵 김지예 2013-10-20
157966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이현서 2013-10-20
157964 서비스 KT 임성원 2013-10-20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157952 기타 진수국시 남인숙 2013-10-20
157951 생활용품 동네365마트 서호원 2013-10-20
157950 기타 nc소프트 박상태 2013-10-20
157940 digital TG삼보컴퓨터 조상순 2013-10-20
157939 식음료 티켓몬스터 조현수 2013-10-20
157938 기타 서울여성병원 안대운 2013-10-20
157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미희 2013-10-20
157936 서비스 굿라이프휘트니스 양애리 2013-10-20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