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구입후 계약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휴대폰 구입후 계약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세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09-25 13:41:34

본문

2012년 12월말경에 KT올레 본사 마켓팅팀이라면서 전화가 왓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받았는데 신규 휴대폰을 75요금제만 쓰면 기기값은 안내도 된다해서 개통을햇는데 한달뒤 요금 청구서에 단말기값이 별도 청구됐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문의를햇더니 본사가 아니고 신화네트웍스란 회사로 단말기할부금을 자기들이 36개월동안 1만2천677원을 보조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혹시나해서 당신들회사가 문을닫아버리면 난 어디다 하소연해야되나라고 되물엇더니 그럴경우 본사에다 말하면 계약취소할수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3년 약정이라는 억울한 굴레에다 울며겨자먹기로 지금까지 사용해왔습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올 6월까지는 납부를하다가 7월부터 납부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제 알아봤더니 고소가 들어가서 문을 닫앗다는군요 이걸 어디다 하소연할길이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최소한 남은 금액만큼 본사에서 할인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약정이라도 줄여줫슴좋겟네요 본사에선 어찌됏던 저 신화란 회사에 저에대한 이익금내지는 수수료를 지급하고있을텐데 그 수수료를 중지하던가 해서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켜주었슴 합니다 수고많으신데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890 기타 쇼핑몰 박태령 2013-10-03
154889 자동차 명성모터렉스 오재철 2013-10-03
154888 통신 멜론 김승화 2013-10-03
154887 건설 벽산건설(주) 서성란 2013-10-03
154886 식음료 대한통운 손수경 2013-10-03
154885 digital 개인택시 날쎌돌이 2013-10-03
154884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진영 2013-10-03
154883 서비스 고기집

처리중

고기 정량
양동혁 2013-10-03
154882 기타 11번가 김선정 2013-10-03
154881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3
1548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강남 이진경 2013-10-03
154875 자동차 현대차동차 송기범 2013-10-03
154874 기타 게스구두 김미연 2013-10-03
154873 금융 삼성카드 김보람 2013-10-03
154871 기타 오향미 2013-10-03
154870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양복 탈색
최경희 2013-10-03
154869 생활가전 LG전자 이홍신 2013-10-03
154868 기타 빅스톤쥬얼리 김현지 2013-10-03
154867 휴대전화 엘지유프러스 신용덕 2013-10-03
154866 서비스 대영장식 이찬호 2013-10-03
154865 생활용품 까사미아 신애섭 2013-10-03
154864 통신 kt 신봉금 2013-10-03
154863 자동차 메리츠화재 문채식 2013-10-03
154853 생활용품 신재원 2013-10-03
1548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남 2013-10-03
154847 식음료 황해원 박성현 2013-10-03
154846 기타 cinenote 진정민 2013-10-03
154845 기타 최기숙산부인과 김지혜 2013-10-03
154844 식음료 우리존 농산 권현정 2013-10-03
154843 휴대전화 훈정보통신및sk 송근설 2013-1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