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45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864 통신 kt 신봉금 2013-10-03
154863 자동차 메리츠화재 문채식 2013-10-03
154853 생활용품 신재원 2013-10-03
1548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남 2013-10-03
154847 식음료 황해원 박성현 2013-10-03
154846 기타 cinenote 진정민 2013-10-03
154845 기타 최기숙산부인과 김지혜 2013-10-03
154844 식음료 우리존 농산 권현정 2013-10-03
154843 휴대전화 훈정보통신및sk 송근설 2013-10-03
154842 생활용품 lkm 김장영 2013-10-03
154841 기타 비전커뮤니케이션 류종우 2013-10-03
154840 통신 lgu+ 김재휴 2013-10-03
15483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연순 2013-10-03
154838 기타 미니로즈 이다빈 2013-10-03
154837 기타 yes24 이주현 2013-10-03
154836 기타 엠스타 남남북녀 박재현 2013-10-03
154834 식음료 인정식당 정혜자 2013-10-03
154833 기타 피츠 이수영 2013-10-03
154831 기타 스타일엔진 정상진 2013-10-03
154819 통신 KT 설은정 2013-10-03
154818 유통 국제금거래소 신상철 2013-10-03
154817 생활가전 aura 박은정 2013-10-03
154816 기타 케이비스 김미란 2013-10-03
154815 생활용품 아이엠디지인하우스 박정아 2013-10-03
154814 식음료 조선순대국 장호철 2013-10-03
154813 식음료 G마켓 장진규 2013-10-02
154812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정나영 2013-10-02
154811 생활용품 킹콩나라 이기상 2013-10-02
154810 식음료 한봉순해물찜창포점 김정규 2013-10-02
15480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송영은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