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에어맥스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주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9-16 16:17:23

본문

나이키 신발 사람 성질나게 하네요
성서 홈플러스 나이키 매장에서 2013년 에어맥스 198,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이주일만에 신발 에어 구멍나서 에어 다 빠져 버려서
본사로 a/s 보냈는데...다시 바꾸 되어 내려 왔네요
20만원 주고 사가지고 몇일 신도 못했는데.. 신발 버려야 하나요?
매장에 반송 되어 왔는다. 구매 매장에서 본사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를 하니
처음엔 안된다고 신발 버려라는 식으로 애기를 하드니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니 다시 보내면
슈구로 구멍을 처리해준다고 다시 접수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첨부터 슈구 처리를 하고 괜찮냐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꼭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야 조금 더 처리를 해주나요
너무 억울한데...다시 A/s 받을 방법 없나요?

나이키 a/s 안되니깐 다시는 구매안합니다.
다른 여러분들도 구매하지 마십시요.
상담원 신발 구매시 품질 보증서 안 읽어 받야고
구매자 잘못이라는데..

대한민국 사람들 휴대폰이든.운동화,옷, 품질 보증서 읽어보고 숙지 합니다.
상담원 당신은 물건 구매하고 붙어 있는 보증서 및 안내문 읽고 숙지합니까

말인지 글인지 참 사람 짜증나게 하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의 에어부분에 구멍이 2주만에 발생하여 A/S보내셨는데 처리를 거부하고있어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37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방글 2013-10-17
157536 금융 국민카드 박대한 2013-10-17
157535 식음료 건대부추곱창 장윤정 2013-10-17
157534 자동차 오즈자동차매매상사 이철우 2013-10-16
157533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6
157532 생활가전 엘지 김미화 2013-10-16
157531 생활용품 풋마트 최정수 2013-10-16
157530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문제
유광진 2013-10-16
157529 기타 엘리샹뜨 윤금지 2013-10-16
157528 기타 뉴스직업전문학교 김 명월 2013-10-16
157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대훈 2013-10-16
157526 서비스 쌍용세탁소 홍은정 2013-10-16
157525 서비스 세븐일레븐 신쉐프 2013-10-16
157524 기타 (유)가온길푸드 정지산 2013-10-16
157523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이슬 2013-10-16
157522 기타 체리스푼

처리중

환불문의
김정영 2013-10-16
157521 휴대전화 모름 권중국 2013-10-16
157513 생활가전 티몬 이종진 2013-10-16
157512 자동차 다본다블랙박스 김상국 2013-10-16
1575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화 품질
김선용 2013-10-16
157510 서비스 진정한족발 조형권 2013-10-16
157509 기타 코리아세븐 이종민 2013-10-16
157508 휴대전화 엘지 윤태호 2013-10-16
157507 자동차 스카이모터스 이영미 2013-10-16
157506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500 생활용품 본톤 장금녀 2013-10-16
157499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498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497 기타 에꼴리에 최재현 2013-10-16
157496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소영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