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유료 서비스 가입 유도 및 가입 후 해지 절차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스미디어 ] 악의적인 유료 서비스 가입 유도 및 가입 후 해지 절차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민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3-09-23 10:21:48

본문

moviecat.co.kr 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는 위 업체는,

인터넷을 통해 '무료 가입'이라는 형식으로 속여 가입 유도 (유료 서비스 결제)를 한 뒤,

홈페이지 공식 문의 메일,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수차례 접촉시도를 하였으나 실패 하는 것으로 보아 의도적 회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입 7일이 지나지 않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의도적으로 계약 해지 의사 표명을 회피하여 소비자의 재산을 갈취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메일의 경우 일반 도메인 (네이버 등)으로 보낼 시 전송되지 않는다고 나오고,

전화는 계속해서 현재 대기인원 9명이라고 하고 기다리다가 2분 정도 지체후 연결 되지 않는다며 전화가 끊깁니다.

1만 5000원이 아까운 것이 아닙니다. 괘씸한 것도 있고, 만약 국내 업체라면, 일정한 제제를 가해주시어 더 이상의 선의의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 1.pdf (178.3K) DATE : 2013-09-23 10:21:4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21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20 생활용품 허준영 2013-10-02
154519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8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7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6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5 서비스 노량진 레드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손경미 2013-10-02
154513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10-02
154512 서비스 샬롱베이비 스냅사진 이승희 2013-10-02
154511 서비스 나이짐 최미영 2013-10-01
154510 기타 위메프 윤수진 2013-10-01
154509 휴대전화 SK텔레콤사 한중석 2013-10-01
154508 기타 가정사기 윤지미 2013-10-01
154507 기타 여왕파티 이미향 2013-10-01
154506 생활용품 바스탄 김진성 2013-10-01
154505 서비스 컴닥터 이소연 2013-10-01
154504 자동차 기아차 박종원 2013-10-01
154503 생활용품 더바비앤 송지현 2013-10-01
154502 서비스 네임드 최건우 2013-10-01
15450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민 2013-10-01
154500 서비스 에버리조트 정태우 2013-10-01
154499 휴대전화 몽키3 신종혁 2013-10-01
154498 기타 지마켓 천주희 2013-10-01
154493 생활용품 LG패션샵 김희진 2013-10-01
154492 생활용품 아텍스코리아 안혜진 2013-10-01
154491 서비스 디에이치상조 조영욱 2013-10-01
154490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9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8 기타 엘리샹뜨 하소진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