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적립금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몬 적립금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3-09-12 06:55:28

본문

2월쯤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사정이생겨 그 티켓을 못쓰게되었습니다.
참 고맙게도 못쓰게 됫을시 70% 적립금으로 환불해주는 제도가 있더라구요
그렇게해서 적지않은돈  8만4천원을 적립금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들어간 싸이트에 갑자기 적립금 생각이나서 봤는데
적립금이 완전 소멸이 되어있더라구요.
전 황당하고 당황했습니다.
제가 적립금을 안쓰려고 안쓴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써야지 하는 생각을 ㄱㅏ지고있었는데
소멸 되어있었으니까요
솔직히 제 입장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적립금에 대해서 언제쯤 소멸예정
머 이정도의 알림? 정도는  있어야 덜 억울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드는겁니다
이건머 적립금을 니알아서 써라 쓰던지말던지 아님 적립금 까먹고 쓰지마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게시판에 문의를 했을때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는 부분이다'
이건 완전 제가 다 잘못한경우가 되잖아요
물론 그쪽에서는 제가 기간내에 사용하지 못한걸 잘못으로 생각하고있겠지만쓰
전 티몬에도 잘못은 있다고 봅니다.
고객이 적립금을 안쓰고있으면 알려줘서라도 쓰게했어야 하는거 아니였을까요
그래서 억울합니다
어떤 누가 적립금이 언제 소멸되는지 손꼽아서 세고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의 적립금 소멸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적립금 소멸기간에 대해 약관에 따로 명시하지 않고 고지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임의 소멸은 부당한 것으로 사료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80 기타 가나수영복 김나래 2013-10-07
155279 자동차 북포항 타이어뱅크 정명훈 2013-10-07
155278 금융 에이스치아보험 김종성 2013-10-07
155277 기타 과천시시설관리공단 최현민 2013-10-07
155275 생활가전 GS 홈쇼핑 du 2013-10-07
155270 기타 예스무비 장윤식 2013-10-07
155267 휴대전화 LG전자 조종현 2013-10-07
155266 기타 간지케이스 이주미 2013-10-07
155265 서비스 티켓몬스터 ja 2013-10-07
155264 휴대전화 정성수 2013-10-07
155263 통신 삼성서비스센타 김봉주 2013-10-07
155262 자동차 (주)으뜸자동차 배동한 2013-10-07
155261 식음료 위메프 Kwon 2013-10-07
155260 기타 더블루힐 이원희 2013-10-07
155259 휴대전화 통신사 권명지 2013-10-07
155258 휴대전화 KT 박대성 2013-10-07
155257 서비스 더풋샵 황소영 2013-10-07
155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laycian 2013-10-07
155255 식음료 소와나무 김정은 2013-10-07
155254 휴대전화 룩쏘 박병민 2013-10-07
155253 기타 둔촌바이크 황혜정 2013-10-06
155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환 2013-10-06
155251 식음료 삼육두유 한희석 2013-10-06
15525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10-06
155249 서비스 한솔교육 박영숮 2013-10-06
155248 금융 pca생명보험 손영례 2013-10-06
155247 식음료 홈플러스 영등포점 최성희 2013-10-06
155246 휴대전화 sk통신 이상명 2013-10-06
155245 식음료 없음 이은서 2013-10-06
155244 생활용품 옥션 남궁은선 2013-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