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2,342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153560 유통 카우스 노재현 2013-09-27
153559 휴대전화 kt 심금화 2013-09-27
153558 기타 런던뮤즈 이수정 2013-09-27
153557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27
153556 건설 프라임인테리어 박선희 2013-09-27
153555 통신 U+인터넷 배규환 2013-09-27
153554 건설 박선희 2013-09-27
153553 생활가전 LG전자 현진환 2013-09-27
153552 휴대전화 LG U+,LG 이상한 2013-09-27
153551 기타 (주)리서치알앤아이 김남희 2013-09-27
153550 기타 매직핫요가 박소영 2013-09-27
153548 서비스 이상희 정수정 2013-09-27
153546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다솜 2013-09-27
153544 휴대전화 남포동휴대폰판매점 권민기 2013-09-27
153539 기타 wellcine 이은혜 2013-09-27
153537 서비스 대성쎌틱보일러 박승기 2013-09-27
153536 기타 코스맥스

처리중

문의..
아람이 2013-09-27
153533 서비스 엔콜 하진이 2013-09-27
153532 식음료 코스트코 코리아 김은희 2013-09-27
153530 식음료 코스트코 코리아 김은희 2013-09-27
153522 휴대전화 티스토어 정미애 2013-09-27
153518 기타 클럽 임페리얼 둥이아빠 2013-09-27
153517 기타 위메프 백은경 2013-09-27
153513 기타 위메프 백은경 2013-09-27
153510 통신 sk텔래콤 영구통신 한승희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