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옐로우캡 택배 본사 굉장히 무책임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옐로우캡 ] KG옐로우캡 택배 본사 굉장히 무책임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9-11 18:38:23

본문

홈앤쇼핑에서 9월 5일날 주문을 했는데 7일날 본사에서 서화성 지점으로 물품이 도착한 뒤로 택배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9일 날 홈쇼핑 고객센터와 옐로우캡 본사측에 문의를 했지만 서화성지점과 연락이 되지않는다며 오늘이나 내일(9월9~10일) 안에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에도 택배가 도착해있지않아 본사에 다시 전화했더니 오늘(10일)안은 힘들다고 해서 다른 택배기사님을 통해서라도 내일까지 보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11일)도 택배가 안왔더군요. 서화성지점은 삼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내에 전화를 해도 받지않고 정오쯤 전화하니 점심시간이라고 전화 안받고. 본사는 약속을 계속늦추기만하고. 본사관리가 잘 안되는것아닌가요? 심지어 어제 엘로우캡이 다녀가는걸 봤는데 물품은 없었습니다.
본사관리가 안되는 지점이라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79 기타 신화스포츠

처리중

교환요청
박윤진 2013-10-08
155678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10-08
155677 생활용품 주식회사 원진 윤영선 2013-10-08
155676 서비스 컴119 김아라 2013-10-08
155675 휴대전화 LG텔레콤 유희상 2013-10-08
155674 기타 금은방 박선영 2013-10-08
155673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정하봉 2013-10-08
155672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1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0 식음료 하이트 진로 정해림 2013-10-08
155669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처리중

문의
한진아 2013-10-08
155668 기타 제주동행 윤선희 2013-10-08
155667 휴대전화 lg u+ 장명숙 2013-10-08
155666 서비스 메가스터디 김제민 2013-10-08
155665 기타 주스킨 이미연 2013-10-08
155658 식음료 성산아트홀뷔페 김한나 2013-10-08
155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10-08
155652 서비스 C&M강남테이블 김경선 2013-10-08
155651 기타 리리앤코 김선정 2013-10-08
155648 유통 티켓몬트터

처리중

배송관련
이옥자 2013-10-08
155647 통신 개인 박상수 2013-10-08
155646 생활용품 한샘 채은선 2013-10-08
155645 기타 위메프 최한별 2013-10-08
155644 휴대전화 NARAI 텔레콤 김지희 2013-10-08
155643 기타 삼창스포츠센터 이재은 2013-10-08
155642 휴대전화 sk텔레콤 서재일 2013-10-08
155641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10-08
155638 식음료 함바집 이호진 2013-10-08
155629 digital sk브로드밴드 오정순 2013-10-08
15562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처리중

처리
최장미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