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혜
  • 조회수 : 2,208회
  • 작성일 : 11-11-12 19:13:52

본문

2011. 9. 16일 ABC마트 마산점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3주 후, 신발 측면에 원단이 다 까져서 제품 교환 요청을 했습니다.
107000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고민 끝에 산 신발이고,
이 신발과 함께 반스에서도 운동화를 하나 사서 구입한 건 3주지만
정작 신발을 신은 건 1주 정도 되었는 데, 1주 만에 원단이 다 뜯어지다니요!
그래서 10.7일 ABC 마트에서 제품교환신청을 했고,
ABC마트는 판매만 했을 뿐, 책임이 없다고 일단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보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연락이 왔는데 나이키 측에서는 신발의 하자를 인정하나
교환이나 환불은 해줄 수가 없고, 수리만 가능하며 수리를 하려면 다시 수리신청을 해서
신발을 본사에 보내서 수리를 해야하니 2주 정도의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후에 또 원단이 뜯겨져 나가서 수리를 해야할 경우 제가 다시 가서 또 수리신청을 해서
2주를 기다리고, 이런과정 또한 일정기한이 지나면 유료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얘기하니까 자기들은 똑같은 답변밖에 줄 수가 없다고
소비자 고발을 하라고 합니다.
나이키라는 대기업에서 소비자에게 이런 횡포를 부리다니,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892 기타 개금유나비스 이윤정 2026-04-13
1501891 유통 숲에서ON 김낙녀 2026-04-13
1501890 생활가전 (주)디엔테크코리아 한진희 2026-04-13
1501889 유통 개인 쇼핑몰 코코엠 의류 김영은 2026-04-13
1501888 유통 홈앤쇼핑 이효경 2026-04-13
1501887 기타 니쁜스 황선화 2026-04-13
1501886 기타 현대홈쇼핑 천분자 2026-04-13
1501885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4-13
1501884 유통 HUGRAB 이도연 2026-04-13
1501883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2 유통 Look pin 한준기 2026-04-13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1501874 기타 19써니 임민지 2026-04-13
1501873 통신 SK텔레콤 권경선 2026-04-13
1501872 식음료 알토란 김태홍 2026-04-13
1501871 기타 주식회사맨즈바이오랩 박여진 2026-04-13
1501870 생활가전 BORAL 김진이 2026-04-13
1501869 기타 크림(kream) 윤동기 2026-04-13
1501868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7 기타 휴일애 손유경 2026-04-13
1501865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현경 2026-04-13
15018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서주 2026-04-13
1501861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0 기타 루나랩 (LUNA LAB) 조준호 2026-04-13
1501859 기타 온리프성형외과 안재영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