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곰거리를 판매하는 포항 죽도동 대일식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썩은 곰거리를 판매하는 포항 죽도동 대일식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898회
  • 작성일 : 12-01-05 22:15:16

본문

12월 경. 직접 대일식품 판매점에 들러 곰거리(우족,서지,꼬리 등)를 구매하였습니다.
집으로 바로 돌아와 냉동 상태로 보관한 뒤 첫 핏물을 뺀 후 처음 고은 물은 끓여서 버리고 삼탕을 하여 다시 끓인 후 남편 식탁에 올리니 냄새가 난다고 하였습니다.
재차 아이들이 먹어 봤을때도 냄새(꿈꿈한 발냄새 같은)가 난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대일 식품 관계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모든 재품을 반송시키면 환불 조치를 하겠다 하여 그 쪽의 말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받은 대일식품은  변상 조치를 할 수 없다는 등 직원들이 사장을 사칭하여 돌아가면서 고객을 조롱하였습니다.
비아냥 거리는 말투와 불친절한 언어표현을 한 뒤 자신이 법대를 나왔다는 사칭과 함께 억울하면 고발하라고 하여 시청 식품위생과에 고발하였으나 타 지역이라 등한시 하였습니다.
현장에 한번 나가보지도 않은체 대일식품 말만 일방적으로 듣고 저희 의견을 묵살하여 버렸습니다. 저희 임장에서는 포항까지 다녀온 기름값과 곰국을 끓이는데 드는 가스비용 등 억울함이 많은데 보관상에 문제가 있다고 발뺌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장이라는 사람과 마지막으로 인간적으로 대화를 시도 한 바, 그 쪽(대일식품)에서도 인정을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반값의 변상조치를 해주겠노라고 하였지만 다시 또 말에대한 책임을 해피하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또 법데로 하라고 하네요...
대일식품에서 말하는 이 '법데로'가 얼마나 사회적으로 통용이 되고 합당한 말인지 ....
이런 억울한 심정을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할지 나약한 소비자로서는 답답할 따름입니다.
부디 현명하신 해결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판매하는 곰거리를 구입하셨는데 맛이 이상하고 냄새가 나서 환불을 하시려하니 업체에서 거부를 해 속상하시겠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음식맛과 질, 또는 내용물의 구성에 대한 기준은 제시된 바가 없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부분이 아닌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이의제기를 하기가 힘들어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이물질이 나온경우 또는 드시고 몸에 해가있으신 경우에는 이의제기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52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민기 2026-04-13
150205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렌 배효남 2026-04-13
150205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동한 2026-04-13
1502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204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권도희 2026-04-13
1502047 항공·여행 아고다 오지희 2026-04-13
1502046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4-13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19 생활가전 LG전자 김용대 2026-04-13
15020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윤석근 2026-04-13
150201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3
1502013 통신 SK텔레콤 이증래 2026-04-13
1502012 생활용품 리퍼미 이민순 2026-04-13
1502011 기타 팬즈샵 서경은 2026-04-13
150201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은선 2026-04-13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89 기타 NC백화점부산대점 이선경 2026-04-13
1501983 기타 K건강마라톤 윤숙영 2026-04-13
1501980 생활가전 중국산 박상균 2026-04-13
1501979 기타 봄봄매트 이민수 2026-04-13
1501973 기타 아이원성형외과 한예진 2026-04-13
1501971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70 생활용품 폰케이스샵 이원웅 2026-04-13
1501968 기타 리씽크 임효선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