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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부품 생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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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오경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25-02-09 17: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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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 18년식을 운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엔진오일누유가 있다고 해서 수리를 하고자 정비소에 방문했는데
부품(엔진오일필터 하우징)이 없어서 수리가 불가하다고 당분간 엔진오일을 보충해가며 타다가 부품이 오면 수리하자고 한달째 기다리고 오일을 보충해가며 운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문의글을 남기고 부품사인 현대모비스에 연락을 하고 했지만 죄송하다는 말과 빠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연락하겠다는 말만 하고는 언제 생산이 되는지 언제 수리가 될 수 있는지 답도 없으며, 마냥 엔진오일을 보충해 가며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충해 가며 타다가 엔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혹여 엔진이상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엔진오일 누유를 알고도 수리를 못한 운전자의 책임이 되는건가요?
10년도 안된 차량의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하고 있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으며, 세계의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의 신규차량 판매의도가 있는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설마 그렇지는 않겠지요??  이는 저와 같은 증상의 오일누유가 있는 운행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국내 자동차회사의 부품을 해외에서 구매하여 수리한 분도 있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을 뿐더러 화가 납니다. 면밀히 파악 및 조치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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