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때는 잘하더니, 고장나서 문의하려하니 전화를 받지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나비내비게이션 ] 팔때는 잘하더니, 고장나서 문의하려하니 전화를 받지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주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3-09-10 15:44:02

본문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답답해요, 통화좀 하려하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살때도 이럴줄 알았다면, 절대 거기서 사지않았습니다
A/S땜에 전화를 했더니 통화량이 많아 받을수가 없어 기다리라해서 기다렸는데
아무리기다려도 않받아, 화가 나고 오기가 나서 얼마나 안받나보자 했더니
글쎄 무려1시간이 넘어도 받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업데이트나 기기를 사는
쪽의 ARS는 받는거예요, A/S쪽은 아무리 기다려도 안받아서 여기로 할수밖에 없었다고 먼저말했어요
불친절하기도 말할수없고, 근데 문제는 끊고 못물어본게 있어 다시하니, 번호를 이미 아니까
또 안받는거예요, 정말 화가나서 미쳐버릴것같고 시간도 너무 아깝고....다 너무 억울했어요
소비자권리 보호해주는 곳에서, 이런 데는 무슨 시정조취나 영업정지 또는 벌금같은 불이익을 줘서
손해를 겪어봐야,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거예요,강력하지 않으면 또그럴게 뻔해요
통화량이 많아 기다리다 받는거, 저도 많이 경험해 봤는데, 여긴 제가 기다린 시간이나
통화받는 태도로 봤을때, 아예 그런건 없는것같고 그냥 형식상 만들어놓은 것같아요
한번 전화 거셔서 A/S파트에서 전화를 받는지 시험해봐도 좋을것같아요(1599-0582)
그리고 만약 전화를 받는다면 도무지 얼마만에 받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네비게이션의 하자로 A/S을 요청하셔야하는데 업체측과 연락도 잘되지않고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여 무척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2 금융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1 휴대전화 펜택 김미란 2013-09-16
151450 기타 대한통운택배 정현빈 2013-09-16
1514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홍우 2013-09-16
15144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447 서비스 웨딩클래식 박연주 2013-09-16
151446 기타 고무딱지제조업체 이승희 2013-09-16
151445 자동차 쉐보레 이세현 2013-09-16
151444 생활용품 탄현솜틀집 이수미 2013-09-16
151443 식음료 옐로우캡택배 이청수 2013-09-16
151442 식음료 덴마크우유 박송이 2013-09-16
151441 식음료 덴마크우유 박송이 2013-09-16
151440 생활가전 대우전자 정용덕 2013-09-16
151439 유통 수기힐링센타 최승만 2013-09-16
151438 기타 동대문시티1층209 이선희 2013-09-16
151437 서비스 미래주차장 이선민 2013-09-16
151436 생활가전 GS샵 문순희 2013-09-16
151435 기타 쁘띠라뱅 권주형 2013-09-16
151434 생활가전 GS 홈쇼핑 문순희 2013-09-16
151433 기타 에뜨와 이미진 2013-09-16
151432 식음료 지마켓 김문배 2013-09-16
151431 휴대전화 이복기 2013-09-16
151430 식음료 홈플러스쇼핑몰 황정애 2013-09-16
151429 서비스 제주몽 권영림 2013-09-16
1514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16
151427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4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근형 2013-09-16
151420 생활용품 1111 전미선 2013-09-16
151416 자동차 강릉카세타

처리중

과잉정비
강복용 2013-09-16
151414 서비스 씨앤앰 김병남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