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허위 배송완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 허위 배송완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9-15 13:14:59

본문

안녕하세요. 한진택배 허위 배송완료를 고발합니다.
너무 화나 한진택배를 인터넷에 검색하니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더군요.
일단 제 상황부터 설명드리자면 롯데 쇼핑몰에서 학생인 제 신분에서는 고가라 생각되는 10만원이 훨씬 넘는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언제오려나 설레는 마음에 배송추적도 평소보다 자주했었구요. 추석 전 이라 한창 바쁜것 잘 알고있습니다. 배송일이 늦는 것은 시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었구요.
그런데 제가 수령하지도 않은 상품이 버젓이 제 이름으로 수령확인이 되어있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경비실에 물어봤더니 상품 온 것도 없었구요.
제가 부재중일 때가 많아 분명 배송 메세지란에다 배송 전 미리 연락달라고 남겨놨었습니다.
그런데 배송 전 연락 한통도 없었고 배송하시고서도 연락 한통이 없었습니다.
오시기 전 미리 연락만 주셨더라도 이렇게 화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전화해서 상품 받은적이 없는데 수령확인이 되어있다고 어떻게 된 일이냐고 말하니 시끄럽다고 말하지 말랍니다. 그 후 기다리라해서 오분정도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기다려 여보세요 하니 아직 안 끊었냐고......끊으라고 했는데 왜 안끊었냐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어리다고 무시하시는건지 짜증스런 말투로 끊으라고 확인하고 연락할테니 제가 왜 제 상품받으려고 기분좋은 주말 아침부터 화가나야 되는건지요.
나중에 다시 전화하셔서 부재중이여서 집 옆 소화전에 넣어두셨답니다. 전화도 여러번 했는데 안받더랍니다. 맹세하건데 전화 한통 문자 한통 없으셨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통신사에 통화기록이라도 조회해 확인시켜드리고 싶었습니다. 문자 한통도 전화 한통도 못하셨을 만큼 바쁘셨던걸까요. 그 후 알겠다고 하고 다시 전화 끊었습니다.
화가 나는 마음 정리하고있던 찰나 다시 전화하셔서 자기가 택배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고 바빠서 도와주시는 분이랍니다. 바쁘니까 이해하라십니다. 또한 이번에는 말을 바꾸시며 세번이나 방문했는데 사람이 없었다 연락처와 배송 메세지란은 바빠서 못봤다. 바쁘면 무조건 이해해야되는건가요? 차라리 세번 방문하실 시간에 전화한통하시고 경비실에 맡겨주시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업체 직원도 아니신분이 제 상품을 맡으셨다는 말인데 혹시 중간에서 물품이 없어졌다거나 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또 말도 없이 받지도 않은 상품 제 이름으로 수령확인 하시고 상품은 알 수 없는 곳에 넣어두시고 연락도 없으시고 혹시 누가 가져갔을까 조마조마 마음졸이며 있었습니다.
여태 여러 택배사 이용해봤지만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택배운송약관 13조에도 있더군요

제 13조(수하인 부재시의 조치)
① 사업자는 운송물의 인도시 수하인으로부터 인도확인을 받아야 하며, 수하인의 대리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였을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합니다.
②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합니다.

지키지도 않을거면 이런 약관은 왜 있는건가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닌것 같은데 조치좀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71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곽은규 2013-10-08
155766 기타 포장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김채윤 2013-10-08
155765 생활용품 박홍근 파라솔 김영수 2013-10-08
15576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수희 2013-10-08
155761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세진 2013-10-08
155760 기타 피앙세수제화

처리중

환불요청
서문경 2013-10-08
155757 서비스 대동쇼핑 이유경 2013-10-08
155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51 통신 강남케이블 김정아 2013-10-08
1557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33 서비스 t-broad 김은비 2013-10-08
155729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김밥재료
조성구 2013-10-08
155728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5 기타 gs shop 이초우 2013-10-08
15572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1 통신 LG플러스 노훈진 2013-10-08
155710 기타 나이스고시 유은애 2013-10-08
155706 자동차 아이나비 강희열 2013-10-08
155705 자동차 금호타이어 박정수 2013-10-08
155704 기타 케이옴므 박대용 2013-10-08
155703 기타 dh상조 김진영 2013-10-08
155702 서비스 나인짐 휘트니스센터 정안지 2013-10-08
155701 자동차 쌍용자동차 심준용 2013-10-08
15570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완태 2013-10-08
155699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안지 2013-10-08
155696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5 생활용품 미소페 황해준 2013-10-08
155694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0 서비스 신촌亲매운갈비찜 종아정 2013-10-08
155689 기타 김성덕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